대구시교육청은
오늘 경상중학교에서 보건당국과 함께
‘코로나19 대응 모의훈련'을 했습니다.
훈련은 등교 수업 중 학생 1명이
확진 통보를 받은 상황을 가정해
학교가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하는 과정과
보건소 역학조사, 119 구급대 지원,
학생과 교직원 선별 검사 등
전체 상황을 재연하는 형태로 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오는 8일
전체 학생 등교수업을 앞두고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효율적인 공동대응 방안을
마련하기위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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