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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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집회 해산 거부 농민 항소심서 벌금 감형
대구지법 형사항소1부 최종한 부장판사는 사드 배치 반대 집회에 참여해 경찰의 해산 명령에 따르지 않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농민 66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해산명령 불응 횟수가 15차례나 되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
윤태호 2020년 01월 22일 -

포항시 흥해읍 칠포리 산불‥1시간만에 진화
오늘 아침 7시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칠포 1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200제곱미터를 태우고 한 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마을 주민이 산과 인접한 밭에서 풀을 태우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성아 2020년 01월 22일 -

군위군수 투표결과 불복, 우보 단독신청 파장
김영만 군위군수가 군위와 의성 공동 유치로 결정 난 통합신공항 이전지 주민투표에 불복해 단독후보지인 우보면으로 유치신청을 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오늘 새벽 국방부 전자결제시스템으로 군위군 우보면 단독 후보지를 군공항 이전후보지로 신청했다며, 법에 따라 권한을 행사한 것이라고 ...
도건협 2020년 01월 22일 -

지난해 대구·경북 수출 동반 감소
지난해 대구와 경북 수출이 함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 수출액은 1년 전과 비교해 7.5% 감소한 74억 9천만 달러, 경북은 7.7% 감소한 377억 2천만 달러였습니다. 대구의 경우 자동차 부품과 기계·부품 수출이 크게 줄었고, 경북도 철판, 무선통신기기, 평...
한태연 2020년 01월 22일 -

저녁부터 곳곳에 비.. 내일까지 5에서 20mm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린 가운데 저녁부터 비가 옵니다. 비는 내일 오후까지 대구와 경북 전역에 5에서 20밀리미터 가량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8도, 안동 7도 등 5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도 흐리겠고 대구의 아침 기온은 5도, 낮 기온은 11도가 예상됩니다.
손은민 2020년 01월 22일 -

대구시 경북도 신공항 입장문 발표
군위군이 주민투표 결과에 불복하고 우보면을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로 유치신청한 데 대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오늘 오후 입장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우보면 단독 유치 신청으로 군위군과 의성군의 갈등이 커질 것으로 보고 갈등을 중재하고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항 ...
이상원 2020년 01월 22일 -

우한 폐렴 대구도 비상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지역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공항은 지난 해 중국 노선을 이용한 사람이 20만 명에 가깝다며 입국장 내부 발열 감시 시스템 12개를 모두 가동해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중국 우한에서 폐렴이 발생한 지난해 12월 이후에도 항공편 158편을 통해 만 6천...
2020년 01월 22일 -

디지털산업진흥원 감사 요청
대구 경실련이 전·현직 직원들끼리 고소와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대구 디지털산업진흥원을 감사해달라고 대구시에 요청했습니다. 대구 경실련은 "대구 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고소와 소송에 지나치게 많은 예산을 쓰고 불법 전용까지 있었다"며 "도덕적 해이의 극단"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승협 원장 취임 후 인사를 할 때 ...
권윤수 2020년 01월 22일 -

남성희 총장, 한국전문대교육협의회장 선출
대구보건대학교 남성희 총장이 여성 총장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에 선출됐습니다. 서울에서 전국 135개 전문대학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남성희 총장은 제19대 회장에 선출됐습니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남 총장은 1979년 한국전문대...
윤태호 2020년 01월 22일 -

사드 집회 해산 거부 농민 항소심서 벌금 감형
대구지법 형사항소1부 최종한 부장판사는 사드 배치 반대 집회에 참여해 경찰의 해산 명령에 따르지 않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농민 66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해산명령 불응 횟수가 15차례나 되지만,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
윤태호 2020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