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지역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공항은 지난 해 중국 노선을 이용한 사람이
20만 명에 가깝다며
입국장 내부 발열 감시 시스템 12개를
모두 가동해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중국 우한에서 폐렴이 발생한
지난해 12월 이후에도 항공편 158편을 통해
만 6천 명이 중국을 오갔습니다.
대구시도 중국 우한시를 방문한 사람이
대구를 찾을 경우 격리돼 진료를 받도록
안내하고, 국가지정병원인 경북대병원과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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