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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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사권 조정..검, 경 갈등 내재
◀ANC▶경찰이 1차 수사종결권을 갖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검·경 수사권 조정법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 의결됐습니다.경찰은 환영하면서도 미흡하다는 반응이고, 검찰도 하위 법령을 고치는 과정에서 권한을 최대한 찾아오겠다는 입장이어서 검, 경 마찰이 불가피합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윤태호 2020년 01월 28일 -

경북 초·중학교 24곳, 신입생 한 명도 없어
올해 경북지역 초등학교 23곳과 중학교 1곳에 신입생이 한 명도 없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이 2020학년도 유치원과 초·중학교 학급을 예비 편성한 결과, 학생 수가 22만8천 360명으로 지난해보다 2천 800여 명 감소했습니다. 유치원생 수는 지난해보다 820여 명 감소한 3만 6천여 명, 초등학생 수는 3천여 명 줄어든 12만 9...
박재형 2020년 01월 28일 -

보건의료노조, 고공농성 해결 촉구
보건의료노조와 영남대의료원 노조가 영남대의료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재숙 이사장은 영남대의료원 사태 해결에 즉각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보건의료노조는 영남대의료원 측이 설 연휴 전에 해고자 복직과 노사관계에 대한 합의를 무산시켰다며, 학교법인 영남학원이 사태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영남...
한태연 2020년 01월 28일 -

대구 설 연휴 '5대 범죄'줄고, '가정 폭력' 늘어
대구에서 이번 설 명절 연휴에 발생한 5대 범죄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가정 폭력은 증가했습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5대 범죄는 하루 평균 11건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6% 줄었습니다. 하지만 가정폭력 신고는 하루 평균 48.7건이 접수돼 지난해보다 20.5% 증가했습니다.
박재형 2020년 01월 28일 -

R]동해안 어린 '점박이물범' 잇단 출현..이유는?
◀ANC▶설 연휴기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점박이물범'이 울릉도에서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최근 동해안에서 물범이 자주 나타나고 있는데 모두 2살 전후의 새끼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어미 없이 새끼들만 발견되는 이유가 뭔지, 이규설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VCR▶울릉군 울릉읍 몽돌 해변!매끈한 피부를...
이규설 2020년 01월 28일 -

R]2020 삼성 라이온즈, 새 얼굴에게 희망 걸다
◀ANC▶2020 프로야구 개막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최근 몇 년간 부진을 겪은 대구 삼성은 겨울 스토브리그에서도 별다른 영입을 하지 못했는데요. 하지만 신인 선수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새롭게 삼성 유니폼을 입고 합류한 선수들을 만나봤습니다.석원 기자입니다. ◀END▶ ◀VCR▶일찌감치 1차 ...
석원 2020년 01월 28일 -

R-1]'신종 코로나' 방역당국 비상
◀ANC▶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그야말로 비상입니다. 대구와 경북에서는 의심 환자 4명이 병실에 격리됐다가 음성 판정을 받고 퇴원했습니다. 여]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확진 환자와 함께 항공기를 탄 사람들까지 모두 20여 명을 능동감시 대상자로 정하고 집중 관찰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권윤수 2020년 01월 28일 -

대구 설 연휴 '5대 범죄'줄고, '가정 폭력' 늘어
대구에서 이번 설 명절 연휴에 발생한 5대 범죄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가정 폭력은 증가했습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5대 범죄는 하루 평균 11건이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6% 줄었습니다. 하지만 가정폭력 신고는 하루 평균 48.7건이 접수돼 지난해보다 20.5% 증가했습니다.
박재형 2020년 01월 28일 -

포항-울릉 썬플라워호 운항 중단‥다음달 2일 재개될
포항-울릉간 정기여객선인 썬플라워호가 설 연휴 마지막날인 어제부터 기상 악화로 운항 중단에 들어갔습니다. 동해상에 내려진 풍랑특보는 주말인 다음달 1일 밤쯤 해제될 전망이어서 일요일인 다음달 2일에야 운항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울릉도를 찾은 설 귀성객과 관광객은 대부분 설 다음달인 지난 26일 육지로 나왔지...
한기민 2020년 01월 28일 -

신종 코로나 관련 대구경북 2명 음성 판정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의심 증상을 보인 2명이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시 등에 따르면 중국을 다녀온 뒤 발열 등 증세로 경북대병원에 격리돼 검사를 받은 대구와 경북 거주자 두 명이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됐습니다. 현재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와 같은 ...
김은혜 2020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