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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방문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14일 업무배제' 권고

홍석준 기자 입력 2020-02-01 21:30:04 조회수 1

신종 코로나 중앙수습본부는
최근 중국을 방문한 적이 있는
다중이용시설 종사자들을
입국후 14일 동안 기존 업무에서
배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수습본부는 이같은 지침을
전국 지자체와 기관, 단체에 통보하고
중국 후베이성을 다녀온 종사자는
반드시 업무에서 빼달라고 주문했습니다.

한편, 한국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외국인을 다수 고용하거나 왕래가 잦은
건설·제조·서비스 사업장에
마스크 72만 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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