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공천을 위한 자체 여론조사를
하는 가운데 대구 북구 을 한국당 예비후보
A 씨는 어느 예비후보가 유선전화를
가진 사람에게 돈을 주고 착신전환해 지지율을 높이고 있다며 조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여기에 정의당 이영재 후보는
사실이라면 심각한 불법선거운동이라며
불법 정황과 해당 후보가 누구인지 밝히고
선관위는 즉각 조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국당은 2년 전 대구시장 후보 경선 때도
이재만 후보가 전화 여론조사를 조작했다가
적발돼 구속 수감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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