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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휴진으로 경증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몰려
의료계 집단 휴진으로 가벼운 증상 환자가 대형병원 응급실로 몰리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전공의 무기한 업무중단이 시작된 지난 21일부터 3일간 대구 지역 6개 대형병원 응급실을 다녀간 환자 가운데 65%가 경증환자로 나타났습니다. 평소보다 10~20% 증가한 수준입니다. 대구시는 대형병원 응급실에 경증환자가 쏠...
손은민 2020년 08월 26일 -

데스크]오늘 코로나19 대구 3명, 경북 3명 추가돼
오늘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대구에서 3명, 경북에서 3명이 더 나왔습니다. 대구에서는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중구에 사는 60대 여성과 서울 송파구 확진 환자와 접촉한 북구의 5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에티오피아에서 입국한 30대 외국인 남성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경북에서는 ...
이상원 2020년 08월 26일 -

대구시, 전세버스에 승객명단 작성 의무 행정명령
대구시가 전세버스 탑승자에 대한 명부 작성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오늘부터 행사나 관광, 집회 등을 위해 단기 전세버스 운행할 때, 운송업자는 전자출입자명부로 승객 명단을 관리해야 합니다. 탑승자 역시 QR코드나 신분증을 제시해야 합니다. 대구시는 행정명령에 따르지 않을 경우 운송업자는 300만 원...
손은민 2020년 08월 26일 -

R]LTE]8호 태풍 '바비' 북상
◀ANC▶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면서대구와 경북지역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여]곳곳에 강한 바람과 함께산발적인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한태연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네. 저는 지금 대구시 수성구 범어네거리에 나와 있습니다.현재 비가 내리고 있고,바람도...
한태연 2020년 08월 26일 -

8/26(금)데스크 오늘의 뉴스
태풍 '바비' 북상... 강풍 주의해야 2차 의사 진료 거부.. 의료 공백 현실화 "제2 정유엽 없어야"..'초과사망자' 대비 계획 필요 오늘 코로나19 대구 3명, 경북 3명 추가돼 광화문 집회 참석자 진단검사 명령 기한 오늘 종료 대구시, 전세버스에 승객명단 작성 의무 행정명령 집단휴진으로 경증환자 대형병원 응급실 몰려 ...
손정민 2020년 08월 26일 -

대구 전자출입부 미보관,미설치 2곳 집합금지 조치
대구시가 유흥주점과 노래연습장 등 210여 곳을 점검해 전자출입부를 보관하지 않거나 설치하지 않은 2곳을 방역수칙 위반으로 집합금지 행정조치 했습니다. 오락실과 0300제곱미터 이상 음식점, 목욕업 등을 비롯해 노인·장애인 시설 등은 대부분 방역 수칙을 잘 지켰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대구 사회복지 ...
박재형 2020년 08월 25일 -

경북지역 도서관 재휴관.. '비대면 대출'은 계속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경북교육청이 운영하는 도립 도서관들이 다시 휴관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도서 대출은 택배나 북 드라이브스루 등 다양한 비대면 방식을 통해 계속 제공됩니다.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지난 2월 휴관에 들어간 도서관들은 5월부터 단계적으로 정상화됐지만, 이번 2차 대유행으로 ...
홍석준 2020년 08월 25일 -

R]2차 대유행 계획 "중환자실·의료진 확보 필요"
◀ANC▶최근 수도권에서 주로 퍼지던 코로나 19가 대구에서도 확진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오늘부터 대구MBC는 코로나 2차 대유행에 대비해대구시의 대비 상태를 점검하겠습니다.오늘은 첫 순서로 대구시의 중환자실과의료진 확보 계획을 살펴보겠습니다.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음압병상은 내부 압력을 낮...
양관희 2020년 08월 25일 -

R]대구시, 광화문 집회 인솔 목사 경찰에 고발
◀ANC▶방역당국이 지금을 코로나 19가 급속히번지는 `폭풍 전야`라고 하는데도일부 목사와 교회는 생각이 다른 모양입니다.대구시가 예배를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이를 어긴 목사를 경찰에 고발하고교회 10곳에는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시민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면 강력하게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게 정부와 대구시...
박재형 2020년 08월 25일 -

저녁]교사 2명 확진에 290여 명 자가 격리
교사 2명이 코로나 19에 걸리면서 대구 2개 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290여 명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대구 시지중학교의 경우 확진 판정을 받은 교사와 밀접 접촉한 학생 127명과 교직원 15명 등 142명이 자가 격리 상태입니다. 대구 강동중학교는 학생 135명과 교직원 19명 등 154명이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
한태연 2020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