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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제일교회 방문자 등 21일까지 검사 받아야
대구시는 지난 7일에서 13일 사이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방문자, 1일에서 12일 사이 용인 우리제일교회 방문자,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 참석자들에게, 21일까지 모두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 하라는 행정조치를 했습니다. 진단검사는 익명으로, 비용은 대구시가 부담하는데, 행정조치를 어길 경우 구...
윤영균 2020년 08월 18일 -

청도 운문댐서 60대 피서객 익사
어제 오후 5시 10분쯤 청도 운문댐 하류보 인근에서 피서를 온 65살 남성이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술을 마시고 홀로 물에 들어갔다는 지인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2020년 08월 18일 -

경북서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 3명 추가
경북에서 서울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 환자 3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포항에 사는 47살 A 씨는 서울 사랑제일교회 확진 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고 어제 안동의료원에 입원했습니다. 포항에 사는 20살 B 씨도 지난 9일 사랑제일교회에 방문한 뒤 어제 양...
박재형 2020년 08월 18일 -

"강은희 교육감, 유해물질 마스크 폐기하고 사과해야"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코로나19 사회경제 대응 대구공동행동은 최근 대구시교육청이 학생들에게 나눠준 마스크에 유해물질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의 사과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유해물질 마스크를 모두 폐기하고 학생들이 얼마나 사용했는지 조사하는 한편 독성물질에 노출된 학...
윤영균 2020년 08월 18일 -

식당 주인 살해·방화 혐의 60대 긴급체포
대구 성서경찰서는 대구의 한 식당 주인을 흉기로 찌르고 가게에 불을 질러 숨지게 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제 저녁 7시쯤 달서구의 한 식당에서 식당 주인인 5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불을 질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이 일어나기 한 시간 ...
양관희 2020년 08월 18일 -

대구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진 6명 추가발생
대구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진 환자가 오늘도 6명 추가로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시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6천 956명으로 하루 전보다 6명이 늘었습니다. 서울 동작구에서 지난 14일 대구를 방문한 확진 환자의 부모인 대구의 60대 부부가 확진됐습니다....
이상원 2020년 08월 18일 -

서울 사랑제일교회 방문자 등 21일까지 검사 받아야
대구시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북구의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했거나 1일부터 12일까지 용인시 우리제일교회에 방문한 시민, 15일 서울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오는 21일까지 모두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를 통보받을 때까지 자가격리를 하라는 행정조치를 발동했습니다. 진단검사는 익명으로, 진단 검...
윤영균 2020년 08월 18일 -

대구 '앞산 해넘이 전망대' 문 열어
대구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앞산 해넘이 전망대'가 문을 열었습니다. 대구 남구청은 대명동 빨래터공원 앞에 높이 13미터, 면적 115제곱미터 규모의 전망대를 조성했다며 다음 달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망대는 매일 오전 9시에서 밤 9시까지 개방합니다. 타원형으로 설치한 산책로를 지나면 전망대에 오...
손은민 2020년 08월 17일 -

R]지역서도 사랑제일교회 확진 환자 나와
◀ANC▶남]앞서도 관련 소식이 있었습니다만 수도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특히 서울 사랑제일교회가 가장 큰 집단감염 사례입니다.여]그런데, 대구와 경북에서도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 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교회 방문자 중 일부는 방역에 협조하지 않고 도주하는 ...
양관희 2020년 08월 17일 -

R]2억 들인 체육시설..2년 안돼 곰팡이에 하자 투성이
◀ANC▶신천 둔치에는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같은생활체육시설이 많습니다.주민 건강을 위해 구청이 수억 원씩 들여 만든 건데, 지은 지 2년도 안 돼 곳곳이 뜯어지고 곰팡이가 핀 곳이 있어서부실 공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 신천 둔치 게이트볼장입니다.인조 잔디 가장자리 ...
손은민 2020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