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앞산 해넘이 전망대'가 문을 열었습니다.
대구 남구청은
대명동 빨래터공원 앞에 높이 13미터,
면적 115제곱미터 규모의 전망대를 조성했다며
다음 달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망대는
매일 오전 9시에서 밤 9시까지 개방합니다.
타원형으로 설치한 산책로를 지나면
전망대에 오를 수 있고, 내부에는
앞산 빨래터 공원의 역사 콘텐츠가 담긴
무인 안내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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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민 hand@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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