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경북교육청이 운영하는 도립 도서관들이
다시 휴관에 들어갔습니다.
다만, 도서 대출은 택배나 북 드라이브스루 등
다양한 비대면 방식을 통해 계속 제공됩니다.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지난 2월
휴관에 들어간 도서관들은
5월부터 단계적으로 정상화됐지만,
이번 2차 대유행으로
석 달 만에 다시 문을 닫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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