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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금)오늘의 뉴스
대구서도 광화문 집회 확진 환자 발생.. 주말 '최대 고비' 코로나19 재유행.. 학교 '혼란' 구미서, 코로나19 확진 환자 2명 추가 발생 "대구지역 교회, 2주간 온라인 예배로 전환" 대구시장, 시·구·군·산하기관에 "수도권 방문 자제" 전공의 무기한 파업 돌입.. 26일부터는 '전면 휴진' 주말 덥고 습한 날씨 이어져.. 소나...
2020년 08월 21일 -

"달서구의회 업무추진비 유용, 윤리위 회부해야"
달서구의회 의원들의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과 관련해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달서구의회 의장은 부당 사용 금액 환수와 의회 윤리특별위원회 회부를 통한 징계 요구 등 업무추진비 관련 조례에 따른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해당 의원들은 선 결제를 했다면서도 이후에 열렸다는 간담회 참석...
윤영균 2020년 08월 21일 -

R]주말, 덥고 습한 날씨 계속..한때 소나기
◀ANC▶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한때 소나기 소식이 있지만, 후텁지근함은 계속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주말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매일같이 이어지는 폭염 속에 쉽게 지칠 수 있는 요즘입니다. 연일 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치솟으면서 찌는 듯한 무더위가 ...
2020년 08월 21일 -

경북도, 4천500억 원 들여 '언택트 산업' 육성
경상북도가 일상과 방역이 공존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비대면 산업을 키우는 데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게임을 통한 비대면 안전교육, △중소기업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스마트 통합신공항,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등 안전·생활·경제 분야에서 75개 과제를 정해 예산 4천518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
손은민 2020년 08월 21일 -

대구에서도 광화문 집회 확진 환자 첫 발생
대구에서도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달서구 60대 여성과 이 여성의 30대 딸, 손녀 등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대구에서 광화문 집회 관련 환자가 나온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60대 여성과 접촉한 나머지 88명은 진단 검사를 하고 있다고 ...
윤태호 2020년 08월 21일 -

신규 확진자 7명..6명이 수도권 관련 환자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7명이 더 나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광화문 집회 참석자 3명과 서울 동작구 확진 환자 관련 2명, 대구 서구 지역 요양원 1명, 감염원을 알 수 없는 1명 등 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광화문 집회 이후 대구에서는 19명이 확진됐고 이 가운데 18명이 수도권...
윤태호 2020년 08월 21일 -

전공의 파업 돌입..일부 병원 수술·진료 등 줄여
지역의 전공의들이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하며 오늘부터 연차별로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인턴과 전공의 4년차, 토요일인 내일은 전공의 3년차, 일요일인 모레는 전공의 1년차와 2년차가 업무를 중단합니다. 인턴과 전공의가 대구는 885명, 경북은 117명입니다. 대구·경북지역 수련병...
양관희 2020년 08월 21일 -

경북서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 환자 4명 추가
경북지역에서 광화문 집회 관련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어제보다 4명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경산 50대 여성, 경주 40대 남성, 칠곡 20대 여성이 광화문 집회에 참가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고, 경산의 다른 50대 여성은 지난 19일 확진된 광화문 집회 참가자의 부인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경북에서는 ...
한태연 2020년 08월 21일 -

대구국제공항,코로나19 중단된 국제선 운항 재개
코로나 19로 중단했던 대구 국제공항의 국제선 운항이 다시 시작됩니다. 티웨이항공은 코로나 19로 중단했던 중국 옌지 노선을 오늘부터 일주일에 한 차례씩 운항하기로 했는데, 이는 코로나 19 이후 티웨이항공의 첫 국제선 정기노선 재취항입니다. 중국 방역 기준에 따라 전체 좌석의 75% 수준인 142석 이하로 탑승객을 ...
한태연 2020년 08월 20일 -

대구시, 방역수칙 위반 고위험 시설 적발
대구시는 어제 경찰과 함께 코로나19 고위험 시설인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등 149곳을 점검해 방역수칙을 위반한 유흥주점 11곳, 노래연습장 1곳을 적발했습니다. 유흥 종사자 명부를 비치하지 않았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례가 적발됐으며, 1건은 영업정지, 10건은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대구FC와 삼성...
이상원 2020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