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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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 법원도 2주간 재판 연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대구고등법원과 대구지방법원도 2주간 대부분 재판을 연기합니다. 구속과 가처분, 집행정지 등 긴급한 재판을 제외하고는 재판 기일을 연기하거나 변경하는 등 휴정기처럼 운영합니다. 법원 근무자는 2주 동안 주 1회 휴가를 사용해 법원 안 밀집도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윤영균 2020년 08월 24일 -

영주댐 다시 녹조현상.."5년 연속 녹조라떼"
폭염이 이어지면서 영주댐에서 다시 녹조현상이 관측됐습니다. 내성천 보존회는 지난 5월 초부터 영주댐과 보조댐에 녹조가 나타나기 시작해, 장마 기간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지난주부터 다시 녹조가 짙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주댐에 녹조현상이 관찰된 것은 2016년 시험담수를 시작한 이후 5년째입니다.
엄지원 2020년 08월 24일 -

하대성 경제부지사 공식 취임.. 신공항 현장 방문
오늘 취임한 하대성 경상북도 신임 경제부지사가 코로나 확산 우려에 따라 취임식을 취소하고, 신공항 후보지인 의성과 군위 방문으로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행정고시 출신인 하대성 부지사는 국토부 국토정책관, 혁신도시 추진단 부단장 등 SOC 관련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쳐, 통합신공항 등 지역 주요 개발현안 해...
홍석준 2020년 08월 24일 -

처서...구름 많고 폭염 지속
절기상 처서이자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하루 종일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23도를 비롯해 18~24도,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4도를 비롯해 29~34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타이베이 부근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는 제 8호 ...
한태연 2020년 08월 23일 -

경북서 일주일 새 사랑제일교회·광화문 관련 23명
경북에서 서울 사랑제일교회와 광복절 광화문 집회와 관련해 일주일 동안 23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 환자는 18명인데, 이 가운데 13명은 집회 참가자이고 5명은 이들의 밀접 접촉자입니다. 확진자 접촉에 따른 2차 전파는 지난 19일 한 명에 이어 오늘은 ...
한태연 2020년 08월 23일 -

8/23(일)데스크 오늘의 뉴스
대구, 정부안보다 강화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경북서 사랑제일교회·광화문 관련 오늘까지 23명 확진 판정 처서... 대구·경북 구름 많고 폭염 지속 '벌 쏘임' 사고 늘어나.. 향수·검은색 옷 피해야 직장에서의 성희롱 사건 꾸준히 늘어 건강보험 가입 외국인, 5년 사이 50% 증가 소백산 국립공원 구역 늘어... 주민...
손정민 2020년 08월 23일 -

'벌 쏘임' 사고 늘어나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벌 쏘임 사고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천4백여 건이던 벌집 제거 처리 건수가 지난달 2천5백여 건으로 늘었고 이달은 6천 건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벌에 쏘인 뒤 어지럽거나 두통 증상이 있으면 누운 채로 다리를 들어주고 신속하게 119에 신...
윤영균 2020년 08월 23일 -

직장에서의 성희롱 사건 꾸준히 늘어
직장에서의 성희롱 사건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된 성희롱 진정 사건은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매년 2백 건 정도이다가 2017년 290여 건, 2018년 260여 건, 지난해는 3백 건이 넘었습니다. 성희롱을 한 사람은 대표자나 고위 관리자, 중간 관리자 등이 78%, 피해자는 평직원이 77%...
윤영균 2020년 08월 23일 -

R]대구시. 광화문 집회 참여자 검사 독려
◀ANC▶수도권발 코로나 19 확산세가 그치지 않자,대구에서도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시행돼일상생활에 많은 변화가 불가피해졌습니다.대구에서는 광화문 집회 참가자에 대한진단 검사가 60%에 그치고 있는 데다,휴일 종교 활동도 있어 확산 우려가 여전합니다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에서 코...
박재형 2020년 08월 22일 -

경상북도, 사회복지시설 운영중단 기준 만들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 강화 조치가 전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경상북도가 사회복지이용시설 운영 중단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별로 하루 평균 확진 환자가 기준 인원을 초과해 이틀 연속 또는 1주일에 사흘 이상 발생할 경우 경로당과 복지관 같은 사회복지이용시설의 운영을 중단하도록 했습니다. 기...
2020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