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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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원 집당탈당 할 듯
경상북도 한나라당 지방선거 후보자 경선에서 탈락한 한나라당 소속 경북도의원들이 다음 주 한나라당을 비난하는 성명를 내고 집단탈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경북 김천 출신의 김종섭 의원과 경주출신 김진목 의원 등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을 받지못한 한나라당 소속 도의원 16명은 오늘 도의회에서 모임을 갖고 오는 17일 ...
2002년 04월 10일 -

경상북도 의회 임시회 개회
경상북도 의회는 오늘 제167회 임시회를 열고 기초의원 의원정수 조례안을 처리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최근 공직선거와 선거부정 방지법이 개정되면서 인구 천 명 미만의 면지역과 6천 명 미만의 동지역 기초의원이 없어짐에 따라 기초의원 관련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오늘 개정된 조례에 따라 경산 북부동과 영천 남부...
2002년 04월 10일 -

만평]한나라당은 총알받이?(4/10)
한나라당은 조해녕 전 대구시장을 영입해 후보로 확정짓기까지는 성공했으나, 무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인 이의익 전 시장이 대구의 위상 추락은 한나라당에도 책임이 있다면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어 이번 대구 시장 선거는 한나라당과 무소속 그룹의 한판 승부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의익 전 대구시장 "문희갑 시장의 ...
2002년 04월 10일 -

황사 측정장비 오작동,안일한 대처
황사가 극심했던 지난 이틀 동안 대구지방 환경관리청의 대기측정장비 가운데 일부가 제대로 가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황사 관리가 겉돌고 있습니다. 대구지방 환경 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이틀 동안 대구와 경북지역 미세먼지 측정소 21곳 가운데 5곳의 황사 측정 장비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았습니다. 구미시 공단동의 ...
금교신 2002년 04월 10일 -

한나라당 중구청장 후보경선 수사 본격화
한나라당 대구 중구청장 후보 경선과정의 금품살포 의혹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대구지검 공안부는 어제 구속한 한나라당 중구지구당 동책 38살 이모 씨와 한나라당 중구청장 후보 경선에 나섰다가 낙선한 40살 조모 씨에 대해 계좌추적 영장을 발부받아 계좌추적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이 씨가 조 ...
2002년 04월 10일 -

특기적성비 유용 감사
일부 고등학교가 특기적성교육 명목의 보충수업을 하면서 학생들로부터 거둔 수업비를 부적절하게 사용한 것과 관련해 대구시교육청이 감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학생들로부터 보충수업비를 과다 징수해서 담당 강사나 교사 외에 교장과 교감, 행정실에도 지급한 대구시내 한 고등학교에 대해서 특별 감사를 벌이...
김세화 2002년 04월 10일 -

0교시,불법보충수업 거부 대회
전교조 교사들이 0교시수업과 불법 보충수업을 거부하는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와 경북지부는 오늘 오후 5시 반에 각각 대구시교육청과 경북교육청에서 0교시수업과 불법 보충수업 거부 교사 결의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전교조 교사들은 오늘 결의대회에서 0교시수업과 불법 보충수업을 거부한다는 ...
김세화 2002년 04월 10일 -

김찬우 부인 재소환조사
한나라당 청송군수 공천과정의 금품수수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 의성지청은 어제 소환 조사한 김찬우 의원의 진술을 토대로 김 의원의 부인을 내일 오전 다시 불러 보완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어제 밤 늦게까지 김의원과, 돈을 건넨 황호일 전 청송군 부군수 등을 대질심문한 결과 김 의원의 주장에 일...
이정희 2002년 04월 10일 -

시민단체 단체장 평가활동 가동
YMCA는 오늘 유권자 1000인 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6월 지방선거 후보들에 대한 시민평가활동에 나섰습니다. 구미와 경주를 비롯한 경북지역 4개 YMCA는 오늘 구미에서 주민참여에 의한 지방자치 정착을 내건 유권자 1000인 위원회 선언문을 발표하고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유권자 1000인 위원회는 광역과 기초 자치단체장들...
김철우 2002년 04월 10일 -

청소년 가출 교우관계탓 최다
나쁜 친구를 사귄 것이 청소년 가출의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이 지난 해 경찰에 접수된 941명의 가출 청소년들의 가출 원인을 분석한 결과 교우관계 탓으로 가출한 청소년이 293명으로 전체의 31%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부모의 불화나 가정에서의 방임 탓이 142건을 차지했고 진학문제...
최고현 2002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