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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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역사적 사건 8강!(6/19)
어제 이땅엔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지요? 한국 축구팀이 유럽의 강호라고 하는 이태리팀을 맞아 후반 종료 몇분전에 역적인 동점골을 뽑아낸데 이어 연장전 막판에 골든골로 8강에 진출하는 순간! 네, 지축을 흔드는 함성이 한반도에 메아리쳐 올랐지요. 골인, 골인--- 거리마다, 집집마다, 4천만의 함성이 천지를 진동시켰...
2002년 06월 19일 -

벌목 나무 산불
오늘 오후 2시 반쯤 포항시 죽장면 봉계리 일명 배틀봉 야산 정상에서 불이 나 벌목해 놓은 나무 수십 그루를 태우고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포항소방서는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2대를 동원해 진화했으며 등객산이 버린 담배불로 산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02년 06월 19일 -

아침]네덜란드 가수 한국팀 응원가
네덜란드의 인기혼성듀오 "더블 D"가 한국팀과 히딩크 감독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가를 만들었습니다. 더블 D는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낼 수 있고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의 힘찬 응원가를 만들어 지난 14일 네덜란드 주재 한국대사관에도 전달했습니다. 더블D 의 멤버인 퍼킨과 시릴리는 월드컵이 열리기 ...
김철우 2002년 06월 19일 -

R]월드컵이 남긴 자신감
◀ANC▶ 어제 열린 월드컵 16강전에서 우승 후보 이탈리아를 꺾는 한국팀의 모습에 세계가 경악했습니다. 전 세계가 우리 나라를 다시 보기 시작했고 우리 국민들은 승리의 감격 외에도 자신감이라는 값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한국팀이 우승 후보 이탈리아를 맞아 기적적인 역전승을 ...
도건협 2002년 06월 19일 -

R]달성골프장 백지화 가능성 커
◀ANC▶ 대구시가 정책적으로 추진해 온 달성 골프장 건설이 사업자의 부지 매입이 차질을 빚어 무산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와 롯데, 주식회사 연우가 골프장을 짓기로 한 달성군 유가면 초곡리 일대 50여만 평, 그러나 이곳 땅 매입을 두고, 지주와 시행사간에 견해 ...
2002년 06월 19일 -

아침]타익 신탁 가입자 150명 증여세 부과.
대구지방국세청은 은행 타익 신탁 가입자 151명에게 증여세를 부과합니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97년부터 지난 2000년까지 은행 타익 신탁 상품에 가입한 고객 가운데 1억 원 이상을 예치한 151명에게 증여세를 부과하기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증여세를 신고하도록 통보했습니다. 타익 신탁은 이자나 원금을 가입자 본인...
이성훈 2002년 06월 19일 -

아침]제4대 대구시의회 7월 2일 개원
제4대 대구시의회는 다음 달 초 개원식을 갖고, 의장단 등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대구시 의회 사무처는 어제부터 내일까지 지역구 24명과 비례대표 3명 등 모두 27명의 의원 당선자로부터 제4대 의원 등록을 받습니다. 다음 달 초에는 개원을 위한 임시회를 소집해 의장단을 선출하고, 상임위원회 배정을 할 계획입니다. 개...
2002년 06월 19일 -

아침]친환경 농법으로 유기농쌀 생산
달성군 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유기농쌀 생산을 위해 오리와 우렁이를 이용한 친환경 농법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달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말 시범농가와 희망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 농법 기술 교육을 실시했고, 이 달 초 고품질 벼로 모내기를 끝낸데 이어 오는 20일까지 오리와 우렁이를 방사할 계획입니다. 오...
윤태호 2002년 06월 19일 -

아침]대구시, 이제는 유니버시아드 대회
2003년 여름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와 대구시는 월드컵이 이 달 말로 끝남에 따라 본격적으로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에 들어갑니다. 다음 달까지 대구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준비기획단을 구성해 대구시 조직을 유니버시아드조직위원회 준비체제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와 조직위 간에 업무협조를 더욱...
2002년 06월 19일 -

만평]공직 마감하는 정무부지사(6/19)
지난 2년간 재임하다 오는 24일 퇴임식을 갖기로 한 안윤식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지난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게 돼 서운한 감도 없지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고맙고도 큰 행운이었다고 소감을 얘기했어요. 안윤식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징계하나 당한 것 없이 37년간의 공직 생활을 무사히 달려온 것이 개인적으로는 ...
2002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