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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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 활동 보장 요구 선언(그림OK)
대구와 경북지역 각계 인사 302명이 한총련의 활동을 보장하라는 내용의 선언서를 발표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와 노동, 농민, 종교, 교육단체 등 대구와 경북지역 각계 인사 302명은 오늘 발표한 선언서에서 한총련에 대한 이적 규정을 철회하고 합법화가 실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영남대에서 개최하기로 한 한총...
김세화 2002년 04월 09일 -

아침R]극장가 재편
◀ANC▶ 대구지역 극장가의 모습이 바뀌고 있습니다. 복합상영관이나 새영화관이 자리를 잡는 대신 단일상영관들은 잇따라 휴관하면서 영화 유통시장의 형태가 변하고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장년층의 연령들도 몇 차례 가봤던, 젊었을 때의 추억이 담겨 있는 대구극장이 개관한지 36...
2002년 04월 09일 -

도박판 가방 바꿔치기 일당 4명중 2명 검거
도박판에서 빌린 돈을 갚는 척하며 종이뭉치가 든 가방으로 바꿔치기하는 수법으로 3천 500만 원을 가로챈 일당 4명중 2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수성경찰서는 경북 영주시에 사는 63살 박모 씨 등 2명을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윤모 씨 등 2명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9월 하...
최고현 2002년 04월 09일 -

황사주의보 다시 발령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황사현상이 약해져 어제 밤 9시에 해제했던 황사주의보를 미세먼지농도가 다시 높아짐에 따라 오늘 새벽 4시부터 다시 발령했습니다. 미세먼지농도는 1 세제곱미터에 349 마이크로 그램을 기록해 황사주의보 기준치인 300을 웃돌고 있습니다. 황사주의보가 내려지면 노약자나 어린이는 외출을 자제하고...
심병철 2002년 04월 09일 -

포항R]경로당 가스배관 미흡
◀ANC▶ LP가스에 대한 안전의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노인정 등 복지시설에 대한 가스안전시설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 김태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99년 씨랜드 화재 참사 이후 유치원과 놀이방, 경로당 등에서의 LP가스 시설 규제가 강화됐습니다. 고무호스를 사용하던 것이 강관 파이...
김태래 2002년 04월 08일 -

저녁]푸른 옥상 만들기 사업 추진
대구시는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생태계 복원을 위해 올해부터 5년 동안 푸른 옥상 만들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5년간 모두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50가구의 옥상에 정원을 만들 예정인데 올해는 2억원을 들여 10가구에 대해 먼저 시행할 계획입니다. 옥상정원은 10제곱미터 규모로 초목과 잔디 등을 심고 가정에서...
도건협 2002년 04월 08일 -

아침]문광부 장관기 축구 사흘 째
전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 31회 문화관광부장관기 전국 고교축구대회 사흘 째 경기가 오늘도 시민운동장과 강변잔디구장 등에서 계속됩니다. 시민운동장에서는 오후 1시반부터 향토 협성고와 숭실고가 격돌하고 이어서 대구공고와 서울체육고가 한 판 승부를 벌입니다. 이밖에도 지난 해 우승팀 마산공고는 신흥고와 ...
이태우 2002년 04월 08일 -

저녁] 황사로 단축수업 속보
황사현상으로 인해 대구와 경북도내 대부분의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오늘 단축수업을 한가운데 내일은 대구에서는 일단 정상 등교를, 경북지역에서는 추이를 봐서 등교여부를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대구교육청은 황사오염도가 낮아짐에 따라 내일은 일단 유치원과 초등학생들도 정상 등교를 하되, 황상 농도 추이에 따라 단...
김세화 2002년 04월 08일 -

아침]스팸메일 갈수록 기승
인터넷 이-메일을 불특정 다수에게 마구 보내는 스팸메일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최근 개인 컴퓨터로 하루에만도 수십 통 안팎의 스팸메일이 쏟아져 사용자들을 짜증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이들 스팸메일 가운데는 성인용 사이트를 교묘하게 광고하는 메일이 포함돼 있어 메일을 열어보는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고 ...
최고현 2002년 04월 08일 -

안동R]산불진화 헬기 큰몫
◀ANC▶ 산불 피해를 줄이는데 헬리콥터가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헬리콥터를 이용한 초동진화가 신속히 이뤄지면서 피해면적은 점차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동 이정희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CG)지난해 경북지역 국유림과 사유림에서 난 산불은 136건으로 1년 전보다 20% 가까이 늘었습니...
이정희 2002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