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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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한나라 대구·경북 공동 발전
한나라당 조해녕 대구시장 후보와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후보가 대구·경북 공동발전에 협력하기로 해 사실상 지방선거를 겨냥한 연합작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들 두 후보는 오늘 오전 강재섭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비롯해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와 경북은 공동운명체라는 인식아...
2002년 06월 07일 -

R]지방선거 무관심 너무 심해
◀ANC▶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대한 유권자의 무관심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선거공보와 홍보물이 집집마다 배달됐지만 출마후보를 알고 있는 유권자는 거의 없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자신이 사는 곳의 구청장 후보를 아는 시민은 거의 없습니다. Sync] 기자:구청장 후보는...
2002년 06월 07일 -

[만평]밥그릇 싸움인가?(6/7)
차기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장 자리를 두고 민병오 현 회장과 경합을 벌인 끝에 패한 하영태 달성상공회의소회장이 선출과정에 문제가 있다면서 법적소송을 제기할 움직임을 보이자 섬유업계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 하지만 하영태 달성상공회의소 회장은, "자격도 없은 회원들이 회장을 뽑고 지금까지 한 ...
심병철 2002년 06월 07일 -

[만평]대구 첫 경기 교통 만점(6/7)
어제 대구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세네갈과 덴마크간의 첫 경기는 공휴일인데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2부제 참여 등으로 우려했던 교통체증 없이 원활한 소통을 보여 합격점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교통대책을 총 지휘한 김연수 대구시 교통국장, [ 2부제를 강제한 서울도 94-5%라는데, 우리는 자율인데도 3시를 전후해서...
2002년 06월 07일 -

대구 35.4도...무더위 속 월드컵
낮 최고 기온이 35를 넘는 무더위가 월드컵 경기의 주요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의 낮최고기온은 35.4도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영천 34.5도, 포항과 구미 33.7도, 안동 33도로 도내 대부분의 지방이 올해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불쾌지수도 높아져 대구의 경우 모든 사람이 불쾌감을 느낀다는 83을 기록했...
조재한 2002년 06월 07일 -

R]TV토론회가 후보 결정
◀ANC▶ 유권자 의식조사 결과 유권자의 2/3 이상이 TV토론회가 필요하고 또 1/3 정도는 토론회를 통해 후보자를 결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창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1) 대구문화방송이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대구시와 경상북도 유권자 1,122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한 결과 전체의 76.5%...
2002년 06월 07일 -

R]월드컵으로 대구를 세계에 알린다
◀ANC▶ 전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이 대구에서 열리면서, 외국인들도 대구에 속속 모여들고 있습니다. 대구를 세계에 알릴 좋은 기횝니다. 윤영균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덴마크-세네갈 전이 열린 어제 월드컵 경기장 앞은 유럽 한 도시의 풍경으로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습니다. (그림 조금) 외국 귀빈들도 ...
윤영균 2002년 06월 07일 -

20대 주부 즉석복권 5천만원 2장 당첨
돼지꿈을 꾼 20대 주부가 산 즉석 복권 2장이 모두 5천만 원씩에 당첨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구미시 원평동에 사는 28살 박모 주부가 농협중앙회 구미지점에서 즉석관광복권 2장을 구입해 긁어본 결과 2장 모두 5천만 원씩에 당첨됐습니다. 박 씨는 어제 밤 돼지 10마리가 품안으로 들어오는 꿈을 꾸...
최고현 2002년 06월 07일 -

상수도관 파열로 수도물 넘쳐(속보)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도로에 물이 넘쳐 흘러 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아리랑호텔 앞 도로에서 땅에 묻혀 있는 지름 300mm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수돗물 500톤이 도로로 넘쳐 흘러 30분 가량 도로가 물에 잠겼습니다. 사고가 나자 대구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수도 밸...
윤태호 2002년 06월 07일 -

건널목 철로에 트레일러 걸려
오늘 오전 7시 40분쯤 대구시 동구 용계동 대구선 용계 건널목에서 46살 이 모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 밑바닥이 철로에 닿아 20여 분간 빠져 나오지 못했습니다. 이때문에 포항에서 동대구로 가던 통일호 열차가 20여분 늦게 도착했고 건널목을 건너기 위해 기다리던 차 10여 대가 밀려 일대가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
도건협 2002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