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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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율 2부제 참여 60%대
대구에서 두 번째 월드컵이 열린 오늘 승용차 자율 2부제 참여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교통종합상황실에 따르면 세네갈과 덴마크전에 이어 두번째로 남아공과 슬로베니아의 월드컵 예선전이 열린 오늘 대구에서는 승용차 자율 2부제 참여율이 60%대에 머물러 지난 6일보다 참여율이 낮게 나타났습니다. 상황...
한태연 2002년 06월 08일 -

R]불법선거운동 시비 이어져
◀ANC▶ 선거운동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몸이 단 후보자들은 금품이나 식사제공 같은 불법선거운동을 갈수록 지능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도 밀착 감시를 통해 선거풍토를 어지럽히는 후보자를 집중 감시하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남구에 있는 한 식당 구의원 후...
2002년 06월 08일 -

한·미전 앞두고 반미시위
오는 10일 대구에서 한국과 미국과의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대경총련 소속 학생들이 대구 도심에서 반미시위를 벌였습니다. 대경총련 소속 학생 200여 명은 오늘 대구시 중구 동인동 경북대 의대 정문 앞 등 도심 3곳에서 '한총련 합법화'를 촉구하고 '미국 반대' 등의 구호를 외치며 동시 다발적으로 행진을 벌였지만 경찰...
한태연 2002년 06월 08일 -

오후]청도군수 후보자 선거법 위반
경북지방경찰청은 선거운동을 도와달라며 돈을 뿌린 청도군수 후보자 62살 박모 씨 등 2명과 박 씨로부터 돈을 받아 군민들에게 나눠 준 56살 김모 씨 등 3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 등 2명은 지난 3월 초 청도군 금천면 모 시장에서 선거운동을 도와달라며 김 씨에게 50만원을 ...
윤태호 2002년 06월 08일 -

오후]한·미전 열차, 항공기 운행 늘어나
오는 10일 대구에서 열리는 월드컵 한·미전의 관람객 수송을 위해 여객기와 열차가 증편됩니다. 대한항공은 축구 관람객을 위해 오는 10일 오전 11시 25분 서울발 대구행 여객기를 비롯해 경기가 끝난 뒤인 저녁 7시 반부터 밤 9시 25분 사이에 모두 4편의 여객기를 증편하기로 하고 이 가운데 2편은 266석의 중형기를 투입...
윤태호 2002년 06월 08일 -

경상북도,남아프리카 응원전 펼치기로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대구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슬로베니아 경기에 240명의 직원들이 참가해 남아프리카 서포터즈를 구성, 응원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노스웨스트주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데 오늘 대구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 경기가 펼쳐짐에 따라 직원들을 보내 응...
2002년 06월 08일 -

월드컵 맞아 한일 공동 제작 뮤지컬
월드컵을 맞아 한국과 일본의 극단이 공동으로 제작한 뮤지컬 작품이 무대에 올려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강당 무대에 올려질 작품은 대한전통예술보존회와 일본의 최대 국극단 '시키'가 공동 제작한 뮤지컬 '현해탄에 핀 매화'로 임진왜란 당시 의병 활동을 하다 ...
2002년 06월 08일 -

티켓다방 업주 등 25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반은 청소년을 다방종업원으로 고용해 윤락과 티켓영업을 시킨 혐의로 안동시 용상동 다방업주 48살 권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2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월부터 17살 남모 양 등 청소년 2명을 고용해 술집과 노래방 등에 보내 유흥접객행위를 하는 속칭 티켓영업을 시키고...
조재한 2002년 06월 08일 -

선관위 투표후 나들이 운동 전개
대구시와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월드컵으로 인해 투표율이 많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자 투표 후 나들이 하기 운동을 적극 펴기로 했습니다. 선거관위원회는 투표 참여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투표 후 나들이' 리본을 만들어 각 기업체와 자원봉사자 등에게 배부해 내일부터 달고 다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도 오...
2002년 06월 08일 -

동화사 주지 스님 진산식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는 제24대 주지 일응당 지성스님의 취임식인 진산식을 오늘 팔공산 동화사 통일대불 앞 법회장에서 교계인사와 기관단체장, 신도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습니다. 지성스님은 취임사에서 종교는 인간의 고통을 희석하는 마지막 보루며, 지금은 화합을 통한 수행공동체가 필요한...
윤태호 2002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