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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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 전형
대구지역 일반계 고등학교 가운데 추첨 배정하는 고등학교의 경쟁률이 1대 1, 특수지 고등학교의 선배정 경쟁률은 1.15대 1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이 일반계 고등학교 입학전형 지원을 마감한 결과 추첨배정고는 모집인원 2만 3천 200여 명에 2만 3천 700여 명이 지원해 정원을 500명 정도 넘었습니다. 동국고와 다...
2002년 12월 27일 -

R]전문대생 벤처 창업
◀ANC▶ 대구의 한 전문대 학생들이 벤처업체를 창업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몇년 전 왕성하게 일었던 벤처 창업 붐이 요즘 다소 주춤해지고 있습니다만, 실력과 꿈을 갖춘 젊은이들의 창업이 끊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 ◀END▶ ◀VCR▶ 모바일 게임 개발 벤처업체인 '폰놀이' 사무실에 젊은이들...
2002년 12월 27일 -

R]아파트 불법 구조 변경 성행
◀ANC▶ 사용 승인도 받지 않은 대구시내 신축아파트에서 베란다를 없애고 방을 넓히는 불법 구조 변경이 판치고 있습니다. 뒤늦게 시공회사에서 제재에 나섰지만, 속수무책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한 신축 아파트. 멀쩡한 방 바닥을 굴착기로 다시 파내고 있습니다. ...
윤태호 2002년 12월 27일 -

교통안전분담금 환급 얼마 안남았다
올해 말까지만 지급이 되는 교통안전분담금 환급 신청이 아직 저조합니다. 도로교통 안전관리공단은 교통안전 분담금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지난 1월부터 분담금을 환급해주고 있지만, 지금까지 대구·경북지역 운전면허 소지자 221만여 명과 자가용 자동차 등록자 145만여 명 가운데 30%만 신청했습니다. 환급액이 몇백 원...
한태연 2002년 12월 27일 -

불합리한 산, 공원 이름 바뀐다
대구시는 시민정서와 맞지 않는 산과 공원, 가로, 네거리 등 140여 개의 이름을 심의해, 내년 3월부터 바꾸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심의위원회에서 이들 이름에 대한 심의를 한 뒤 행정예고를 통해 오늘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해 3월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이름이 바뀌는 곳은, 제일교회에서 동...
2002년 12월 27일 -

대구시, 저소득주민 장학생 선발
대구시는 저소득 주민과 생산직 근로자 자녀 중에서 우수학생 50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장학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시 출연금 10억 원과 재미교포 이국진 씨가 기부한 51억 원을 합한 [저소득 주민 자녀 장학기금]에서 중, 고, 대학생 500명에게 5억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저소득 장학기금을 통해...
2002년 12월 27일 -

저녁]기업은행 시민주 1억3천만 원 후원
기업은행 최기창 대구본부장은 오늘 오전 조해녕 대구시장을 방문해 대구시민축구단에 써달라면서 후원금 1억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기업은행은 이와 별도로 지난 24일 시민주 2천만 원을 청약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시민프로축구단은 대구FC가 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공식 구단으로 승인받음에 따라 새해 1월 13일부터 ...
2002년 12월 27일 -

R]책과 함께
◀ANC▶ 다음은 새로나온 신간을 소개해드리는 책과 함께 순섭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삶에 대한 단상들을 읽으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남일우 기잡니다. ◀END▶ ◀VCR▶ 가족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은 사람들의 공동체인 들꽃마을을 만든 최영배 신부가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면서 묵상으로 풀어낸 ...
2002년 12월 27일 -

복구비 못받아
수해가 심했던 김천지역 일부 주민들이 농경지를 복구했으나 지목이 임야로 돼 있어 복구비를 지원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천시의 수재민들은 복구를 마쳐야 복구비를 지급하는 규정에 따라 자비로 농경지를 복구하고 면사무소에 복구비를 신청했으나 지목이 논이나 밭이 아닌 임야로 돼 있어 복구비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
2002년 12월 27일 -

[만평]지역 교수들 인수위 대거참여.(12/27)
다음 정권의 정책을 결정하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분야별 책임자에 대구경북 지역 인사들이 전체의 과반수나 될 정도로 대거 임명돼, 당사자들조차도 얼떨떨-해 하는 표정들인데 사회·문화·여성분과위 간사로 임명된 영남대학교 권기홍교수는 "대통령 선거이후 침체된 지역 분위기도 살리고, 대구일을 중앙에 알리는 통로...
2002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