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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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물가 하락세
대구·경북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6개월만에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가 지난 달 대구·경북 지역의 물가 동향을 분석한 결과 소비자물가는 지난 3월에 비해 대구지역은 0.3%, 경북은 0.4% 내렸습니다. 이는 지난 해 10월 이후 계속 높아졌던 소비자 물가가 6개월만에 처음 하락한 것으로 농·축·수산물과 ...
이성훈 2003년 04월 30일 -

대구은행,151억 당기순이익 올려.
대구은행은 올 1/4분기에 151억 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은행이 올들어 1월부터 3월까지 영업실적을 결산한 결과 이 기간에 151억 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려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65%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신용카드와 가계대출의 연체율이 높아져 많은 대손 충당금을 적립...
이성훈 2003년 04월 30일 -

R]사라진 소나무
◀ANC▶ 안동시 임동면 사월리 국유림에 가꾸기도 힘든 수십 년생, 아름드리 소나무가 몽땅 사라졌습니다. 허가를 받아 벌목이 이뤄졌는데 이런 허가를 멋대로 내주는 당국이 과연 필요한지 의문이 갈 정도입니다. 안동 문화방송 정동원 기자 ◀END▶ ◀VCR▶ 소나무가 빽빽히 들어선 국유림에 폭 10m , 길이 2km의 대...
정동원 2003년 04월 30일 -

타이어 구멍낸 30대 남자 검거
주택가에 세워둔 차량의 타이어에 상습으로 구멍을 낸 3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2일 새벽 2시부터 5시 사이에 수성구 지산동 보광원 앞 길에서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흉기로 54살 곽모 씨의 승용차 등 차량 29대의 타이어를 찔러 구멍을 낸 혐의로 대구시 서구 내당동 36살 강모 씨를...
도건협 2003년 04월 30일 -

사스 긴급 대응반 편성
해외 투자기업과 해외 출장자가 많은 구미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사스 기동대응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보건소에 사스방역을 위한 4개팀을 구성해 사스 의심환자 발생시, 주민들이 신속하게 신고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의심환자는 신속하게 격리시켜 2차 감염만 막으면 피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2003년 04월 30일 -

아파트 화재로 1명 사망
아파트에서 불이 나 70대 남자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1시 15분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 모 아파트 7층 76살 최 모씨 집에서 불이 나 최 씨가 숨지고 집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전 술을 마시고 동거녀를 찾아달라고 소동을 부린 뒤 집을 나가 연락이 되지 않...
도건협 2003년 04월 30일 -

대구공항 국제선 노선 휴항 늘어
국내에서도 사스 추정환자가 발생하는 등 사스 파동이 계속되면서 대구공항의 휴항하는 국제선 노선이 더 늘었습니다. 중국 국제항공은 다음 달 한 달 동안 일주일에 2편 운항하는 칭다오 노선을 휴항하기로 했습니다. 동방항공도 상하이 노선을 주 4편에서 내일부터 2편으로 줄이기로 했고, 4월 말까지 잠정 휴항했던 아시...
도건협 2003년 04월 30일 -

U대회 명예홍보위원 위촉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홍보곡을 만들어서 보급하고 있는 경일대학교 캐나다 국적 '쉰' 교수와 미국 국적 '메서드' 교수가 대회 명예홍보위원직을 맡았습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후 두 사람을 초청,위촉장을 전달하면서 감사의 뜻을 표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습니다. 이들 두 외국인 교수는 'Come in togethe...
2003년 04월 30일 -

경대 프리메드 지원 예상밖에 저조
경북대가 의학전문대학원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과정인 프리메드 과정에 학생들의 지원을 받은 결과 예상 밖으로 지원이 저조했습니다. 경북대에 따르면 2005학년도에 의·치의학 전문대학원에 들어가기 위한 프리메드 과정은 정원 60명에 30여 명이 지원했고, 2006학년도 프리메드 과정은 정원 180명에 20여 명 만이 지원서...
2003년 04월 30일 -

교통사망사고 무단횡단이 가장 많아
무단횡단에 따른 사망사고가 여전히 많습니다. 올들어 대구시내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60명 가운데 무단횡단이 21명으로 35%를 차지했고 이륜차 관련 사고가 12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차량 단독사고는 음주운전이 주원인으로 추정됐고, 차량끼리의 사고는 사망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안전띠를 매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
도건협 2003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