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홍보곡을
만들어서 보급하고 있는
경일대학교 캐나다 국적 '쉰' 교수와
미국 국적 '메서드' 교수가
대회 명예홍보위원직을 맡았습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 오후
두 사람을 초청,위촉장을 전달하면서
감사의 뜻을 표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습니다.
이들 두 외국인 교수는 'Come in together'라는
제목의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홍보곡과
영문 대회 슬로건을 직접 만들어서 보급하는 등
대회 홍보에 앞장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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