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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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95명 특별 가석방
3.1절을 맞아 실시하는 특별 가석방에서 대구와 경북에서는 95명이 풀려납니다. 대구지방교정청은 오늘 오전 10시 대구교도소에서 40명, 대구구치소에서 20명, 안동교도소에서 11명 등 모두 95명이 가석방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가석방 대상 가운데는 살인죄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12년 8개월을 복역하면서 건축목공 기...
김철우 2003년 02월 28일 -

[만평]정책 기대해도 되겠지(2/28)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문화·여성분과위 간사로 활동을 하다 어제 노동부 장관에 임명된 영남대학교 권기홍교수는 2달 여 동안의 인수위 생활을 회고하면서 국가정책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는데. 영남대학교 권기홍교수 "인수위 시절에 보니까 지난 5년간 복지예산은 3배나 늘었는데 국민의 체감 정도는 전혀 그렇...
2003년 02월 28일 -

대구:데스크]단전경위 집중조사
◀ANC▶ 대구지하철 화재 당시 전동차에 전력공급이 중단돼 대형참사가 빚어졌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실겁니다. 경찰은 대구 지하철의 비상 배전시스템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을 불러 집중조사하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잡니다. ◀END▶ ◀VCR▶ 화재발생 당시 1080호 전동차 기관사는 유독가스로 가...
심병철 2003년 02월 28일 -

농협 주말농장 분양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팔공산과 가창 등 대구 인근지역에서 영농체험을 할 수 있는 주말농장을 내일부터 선착순 분양합니다. 분양대상은 주말농장 16곳과 주말 과수원 1곳, 주말 목장 1곳 등 모두 18곳으로, 10평 단위로 분양하는데 평당 분양가격은 3천 원에서 7천 원 사입니다. 또 주말과수원은 밤나무 300그루를 1...
2003년 02월 28일 -

데스크R]녹취록 은폐조작 수사 답보
◀ANC▶ 대구지하철 방화참사 사건 은폐조작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비상 사태에 대비한 배전 시스템 문제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대구지하철 방화사건 수사본부는 녹취록 조작과 관련해 지하철공사 전 사장과 감사부장, 안전방재팀...
도건협 2003년 02월 28일 -

대구,경북에서 2.28, 3.1절 기념행사
2.28대구민주운동 43주년 기념식이 오늘 오전 대구 두류공원 2.28 기념탐에서 열렸습니다. 오후에는 경상감영공원과 시내 일원에서 대구 3.1독립운동 재현행사와 함께 지하철참사 희생자에 대한 추모식이 열렸고 저녁에는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다양한 3.1절 기념전야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3.1절인 내일은 기관단체장...
2003년 02월 28일 -

대구,경북에서 2.28, 3.1절 기념행사
오늘과 내일 2.28과 3.1절을 맞아 대구,경북에서는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2.28인 오늘 대구에서는 오전 11시 두류공원 2.28 기념탐에서 2.28대구민주운동 43주년 기념식이 열리고 오후 1시부터는 경상감영공원과 시내 일원에서 대구 3.1독립운동 재현행사와 함께 지하철참사 희생자에 대한 추모식을 갖습니다. 저녁...
2003년 02월 28일 -

중앙로역 지상구간 전면 차량통제 검토
대구시와 경찰이 지하철 참사를 빚은 중앙로역 지상구간에 대해 전면적인 차량통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사고대책본부는 건설안전기술협회가 실시한 안전진단 결과 붕괴위험이 있는 중앙로역 상부 구간인 아카데미극장 앞에서 하나은행 동성로지점까지는 차량통행을 곧 전면 통제할 계획입니다. 사고대책본부는 역구...
2003년 02월 28일 -

자원봉사자 연인원 1만명 넘어
대구지하철 방화 참사가 발생한 지 열하루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자원봉사 열기가 갈수록 더해가고 있습니다. 사고대책본부가 마련된 대구시민회관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탠 자원봉사자는 어제까지 연 인원 만 명을 넘었습니다. 자원봉사에는 48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학생에서부터 주부에 이르기까지 몸을 ...
2003년 02월 28일 -

대구:데스크]실종자 가족들의 하루
◀ANC▶ 지하철 방화사건이 일어난 지 열흘이 넘었지만 아직 시신조차 수습하지 못한 실종자 가족들은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입니다. 이들은 성급하게 현장을 훼손한 당국의 무책임함을 두고두고 원망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슬픔과 분노가 겹겹이 쌓이면서 눈물도 마르고 울음소리...
윤영균 2003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