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투자기업과 해외 출장자가 많은
구미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사스 기동대응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보건소에 사스방역을 위한
4개팀을 구성해 사스 의심환자
발생시, 주민들이 신속하게 신고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의심환자는 신속하게 격리시켜
2차 감염만 막으면 피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사스 위험지역에 다녀온
가족이나 근로자 가운데 의심환자가 있으면
신고와 함께 일정 기간 격리시켜 관찰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구미공단 입주업체에 대해서는
기숙사와 식당 등에 대해 클레졸 등을
이용해 수시로 살균소독해 줄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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