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올 1/4분기에
151억 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은행이
올들어 1월부터 3월까지
영업실적을 결산한 결과
이 기간에 151억 원의 당기 순이익을 올려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65% 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신용카드와 가계대출의 연체율이 높아져
많은 대손 충당금을 적립했기 때문인데
대손충당금 적립 전 이익은 737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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