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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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대회 민박 신청 아직도 부족
◀ANC▶ 대구유니버시아드 대회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를 찾는 외국관광객들을 맞을 민박 신청 가정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외국 관광객 상대 민박은 대구와 우리 문화를 알리고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횝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
최고현 2003년 06월 27일 -

지역기업, 내수침체로 매출감소 걱정
대구지역 제조업체들은, 3/4분기 기업경영에서 내수침체와 수출부진으로 인한 매출감소를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200개 표본업체를 대상으로 3/4분기 경영애로 요인을 조사한 결과, 매출부문이 52%로 가장 큰 걱정거리라고 응답했고, 원가부문 18%, 자금부문 16%, 노사부문 11% 순이었습니다. 매출부문...
2003년 06월 27일 -

무고한 시민 수배한 경찰 제소
대구참여연대는 지난 해 말 경북대학교에서 발생한 절도사건 수사과정에서 피의자로 오인돼 공개수배됐다 누명을 벗은 경북대생 26살 윤모 씨와 함께 경찰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인권을 존중할 주의의무가 있는 수사관계자가 신중하지 못한 처사로 무고한 대학생에게 정신적 충격을...
한태연 2003년 06월 27일 -

공갈 경북도의원에 구속영장 신청
사립학교 전 재단이사장을 협박해 수천만 원을 뜯은 경북도의원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96년 8월부터 청도군 모 중학교 당시 재단이사장을 협박해 천만 원을 받는 등 지난 97년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3천 500여만 원을 가로챈 경북도의회 58살 박종욱 의원을 공갈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
2003년 06월 27일 -

R집중취재-3]뿌리깊은 남아선호사상
◀ANC▶ 만연하고 있는 태아 성감별과 공공연히 행해 지고 있는 낙태 행위는 우리 사회의 뿌리깊게 박힌 남아선호 사상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임산부에게 아들을 원하는 지 물어봤습니다. ◀INT▶시민 "아들을 원하세요? 딸을 원하세요?" "아들을 원하죠" 딸 ...
한태연 2003년 06월 27일 -

장마전선 영향 내일까지 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내일까지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대구는 40에서 60mm, 경북은 40에서 80mm의 비가 내리겠고 많은 곳은 120mm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전라도와 충청도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구와 경북은 오늘 오후쯤 호우주의보가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
김철우 2003년 06월 27일 -

허위 상표 해외등록빙자 사기
대구수성경찰서는 상표를 해외에 등록한 뒤 팔아 거액을 챙길 수 있다고 속여 돈을 모은 뒤 가로챈 28살 윤모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해외에서 상표 등록을 한 뒤 팔면 750억원가량을 챙길 수 있고 돈이 생기면 대구시내에 큰 건물을 인수할 계획이라며 58살 정모씨 등 6명으...
김철우 2003년 06월 27일 -

경찰 상대 안전띠 미착용 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앞두고 기초 질서와 근무기강 확립 차원에서 지방경찰청과 대구시내 8개 경찰서 정문에서 안전띠 미착용 단속을 벌여 안전띠를 매지 않은 경찰 10명을 적발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어제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두시간 동안 불시 단속을 벌여 10명을 적발하고 교통범칙금 통...
김철우 2003년 06월 27일 -

10만원권 자기앞 수표 위조범 검거
대구서부경찰서는 회사의 업무용 스캐너를 이용해 10만원권 자기앞 수표 수십장을 위조한 모 대기업 사원 33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21일 화상대화방에서 만난 여자와 관계를 가진 뒤, 화대로 준 수표 3장이 위조인 것으로 드러나자 수표의 계좌 번호 추적을 통해 김씨를 검거했습니다.
김철우 2003년 06월 27일 -

슈퍼에서 소화제 먹고 숨져
군위경찰서는 슈퍼마켓에서 소화제를 사 마신 60대가 숨져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아침 7시 10분쯤 군위군 효령면에 있는 슈퍼마켓에서 멀미약을 달라는 이동네 사는 65살 박모씨에게 주인 이모씨가 소화제를 줬고 소화제를 마신 박씨가 중독 증상을 보이다가 2시간 여만에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마신...
김철우 2003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