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경찰서는
회사의 업무용 스캐너를 이용해
10만원권 자기앞 수표 수십장을 위조한
모 대기업 사원 33살 김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 21일
화상대화방에서 만난 여자와
관계를 가진 뒤,
화대로 준 수표 3장이
위조인 것으로 드러나자
수표의 계좌 번호 추적을 통해
김씨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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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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