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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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공고 창업동아리 해외창업연수
구미전자공고의 창업동아리가 고등학생팀으로는 처음으로 선진벤처 해외창업연수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에 따르면 구미전자공고의 창업동아리 동락B.C는 최근 전국 45개 팀이 참여한 선진벤처 해외창업연수 선발전에서 10개 대학팀과 함께 고등학생팀으로는 유일하게 연수대상으로 선발됐습니다. 이 동아리...
2003년 09월 04일 -

콩,죽 섬유 신소재 개발품 발표회
친환경 신소재인 콩과 대나무 섬유 신개발품 발표회가 오늘 오후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열립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과 미두섬유, 갑을이 콩과 대나무 섬유 원사를 활용해 각각 방적에서부터 제직, 염색가공기술을 구사해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90여 종의 신제품이 오늘 발표회에서 소개됩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원...
2003년 09월 04일 -

유사석유제품 특별 단속 266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달 한달동안 품질과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은 유사 석유 제품과 연료 첨가제 유통 사범에 대해 특별단속을 벌여 266명을 검거했습니다. 이 가운데 경산시 자인면 모 공장에서 솔벤트와 톨루엔을 섞어 싯가 7억 6천 여 만원 상당의 유사석유 제품을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42살 김모 씨 등 7명을 검거해 ...
윤태호 2003년 09월 04일 -

채무자 강도상해
대구북부경찰서는 지난 7월 중순 대구시 수성구 수성3가 길가에서 채무자 43살 권모 씨가 2년전에 빌려간 천만원을 갚지 않고 피해 다닌다며 권 씨를 폭행한 뒤 43만원을 뺏은 대구시 북구 노원동 35살 구모 씨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태호 2003년 09월 04일 -

인터넷 이용 상습 사기
대구서부경찰서는 주운 운전면허증으로 통장을 만든 뒤 인터넷 게임 도구를 판다고 속여 천 20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대구시 서구 중리동 24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대구시 서구 내당4동 모 호텔 앞길에서 27살 임모 씨의 운전면허증을 주워 임 씨 명의의 통장을 만들고 인터넷 게...
윤태호 2003년 09월 04일 -

사우나 찜질방에서 휴대폰 절도
구미경찰서는 휴대전화기를 판다고 속여 10명으로부터 18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구미시내 모 고등학교 1학년 1 6살 신모 군 등 10대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이용 사기죄로 보호관찰을 받아오던 중 지난달 17일 구미시 황상동 모 찜질방에서 22살 이모 씨 등 손님이 자는 틈을 타 휴대전화...
윤태호 2003년 09월 04일 -

관광버스 배수로에 빠져 8명 부상
어제 저녁 7시 10분 쯤 군위군 효령면 모 휴게소 앞에서 예천군 지보면 56살 조모 씨가 몰던 관광버스가 휴게소 입구에 있던 배수로에 바퀴가 빠져 경주 엑스포 관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의성군 단밀면 67살 김모 씨 등 승객 16명 가운데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조 씨가 도로 옆에 있는 배수로를 미처 확인...
윤태호 2003년 09월 04일 -

3일 데스크R]풍성했지만 허술했던 문화예술 행사
◀ANC▶ 이번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에 시민들은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문화예술 행사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일부에서는 준비가 다소 부족했던게 아닌가하는 비판도 제기됐습니다만, 시민참여를 이끌어 냈다는데 대해서는 합격점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서진녕 기잡니다. ◀END▶ ◀VCR▶ 유니버시아드 대...
김철우 2003년 09월 03일 -

3일 데스크R]공무원 행패에 엉망이 된 공연
◀ANC▶ 지난 유니버시아드 기간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세계적인 예술단의 초청 공연이 담당 공무원의 직무 태만으로 엉망이 됐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지난 30일 경북대 대강당,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정명훈과 도쿄 필 하모니의 공연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오케스트라 연주 때 볼 수 있는 보...
김철우 2003년 09월 03일 -

데스크] 주택화재+차량화재
오늘 낮 12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효목동 53살 박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목조 건물 40여 제곱미터와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용돈 문제로 어머니와 다투고 집을 나간 뒤 바로 불이 났다는 어머니의 진술과 짧은 시간에 급하게 연소가 ...
윤태호 2003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