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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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목재 불법 적재 수사 착수
김천시 남면에 폐목재가 불법으로 적재돼 있다는 대구문화방송의 보도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수사 2계는 오늘 김천시 남면에 폐목재를 불법으로 적재한 혐의로 52살 정모 사장을 불러 조사를 벌였습니다. 또 관련 공무원들이 이를 알고도 묵인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할 예정입니다.
한태연 2003년 07월 10일 -

어린이회관 독서감상문 모집
대구어린이회관은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책을 많이 읽도록 유도하기 위해 독서감상문을 모집합니다. 어린이회관은 이에 따라 초등학생들이 방학 중에 어린이회관 도서실에 있는 책을 읽고 쓴 독후감상문을 다음 달 말까지 접수받습니다. 어린이회관은 접수된 작품 가운데 우수작품 50편을 뽑아 시상하고 어린이회관에서...
최고현 2003년 07월 10일 -

하천에 투신자살
오늘 오후 4시쯤 구미시 원평동 신평교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가 구미천에 뛰어들어 실종됐습니다. 목격자 김모 씨에 따르면 인근에서 공사를 하던 중 풍덩 소리가 나 돌아보니 남자가 하천에서 허우적거리며 떠내려 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를 수색하고 안경과 시계, 신발을 벗어 놓고 ...
2003년 07월 10일 -

만평]국세청 소폭 인사에 푸념들(7/10)
대구지방국세청은 오늘자로 국세청 서기관급에 대한 인사 발표를 했는데 이번 인사를 두고 국세청 내부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이런저런 볼멘 소리들까지 나오고 있다는 겁니다요. 대구지방국세청의 모 과장 " 소폭의 자리 바꾸기에 그친것 같습니다. 영전했다고 축하를 주고 받을 일이 없는 듯 싶네요." 이러면서 ...
2003년 07월 10일 -

공무원 지방분권 교육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지방분권특별위원회는 오늘 구미에서 영남권 63개 자치단체의 지방분권 담당 공무원 250명에게 지방분권에 대한 교육을 했습니다. 자치단체장 대표로 첫 강의에 나선 김관용 구미시장은 "전국 지방분권 추진 네트워크를 결성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치단체별로 독창적인 지역발전 전...
2003년 07월 10일 -

육군과 대회 지원 협약
대구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는 오늘 육군과 대회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육군은 대회 개·폐회식 때 군악·의장대의 공연행사 출연을 비롯해 대회기간 의전·통역·선수촌 운영 등에 필요한 인력 2천 200여 명을 지원하게 됩니다. 또 수송기 1대를 포함한 장비와 차량 98대, 매트리스와 야전침대 등 군수...
2003년 07월 10일 -

상반기 주거용 건축허가 폭증
상반기 주거용 건축물 허가가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경상북도에서 상반기 동안 나간 주거용 건축물 허가는 153만 제곱미터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67%가 늘었습니다. 이는 이번 달부터 주거지역의 용적률이 강화되면서 사전에 건축허가를 받아 놓은 사례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공업용 건축허가는 지난 해에 비해 12...
이태우 2003년 07월 10일 -

바다 보건소 운영
휴가철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을 위해 바다 보건소가 운영됩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주요 해수욕장 26곳에 바다 보건소를 설치해 방역활동과 피서객의 응급치료를 맡도록 했습니다.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운영될 바다 보건소는 방역과 의료요원이 현장 근무를 하게 되고 비상 구급약과 방역,소독장비 등을 갖추게 됩니다.
이태우 2003년 07월 10일 -

기관장 등의 서열문화도 이제 바꿔야
각종 행사에서 기관장에 대한 의전을 둘러싸고 아직도 자주 말썽이 되고 있어 행사문화도 이제 달라져야 한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지역에서는 요즘도 크고 작은 행사를 열 때마다 소개순서나 자리배치 문제로 불만을 품은 기관장이 행사장을 떠나는 일이 잦습니다. 그저께 한나라당 경북지부장 이·취임식 자리에서도 경상북...
2003년 07월 10일 -

도, 상반기동안 중소기업 정책자금 2천585억
경상북도는 상반기 동안 중소기업 정책자금 2천 585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분야별로는 기업 운전자금으로 천여 개 업체에 2천 80억 원을 풀어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업체의 경영 정상화를 도왔습니다. 또, 창업과 경쟁력 강화사업 자금 490억 원을 86개 업체에 지원했고 벤처자금도 15억 원 풀었습니다.
이태우 2003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