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낙동강변 농경지 침수피해 커
◀ANC▶ 구미지역은 70밀리미터의 비교적 적은 비가 내렸지만 농경지 침수 피해가 많았습니다. 상류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낙동강 수위가 올라간 탓도 있지만 배수펌프장이 없거나 있어도 용량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이상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에 구미지역에 내린 비는 75.5밀리미터. 장맛...
2003년 07월 10일 -

R]네덜란드 투자단 구미방문
◀ANC▶ 네덜란드 통상장관과 아인트호벤시 경제인 30여 명이 어제 구미시청과 LG필립스LCD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구미시는 IT분야에서 앞선 아인트호벤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상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네델란드 아인트호벤시는 필립스 사 등 IT분야가 발달한 도시로 필...
2003년 07월 10일 -

유행성 각결막염 확산
고온다습한 날이 지속되면서 최근 학생들을 중심으로 눈병이 늘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안과의원들에 따르면 1-2주 전부터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가 생기기 시작해, 병원마다 학생들을 중심으로 눈병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유행성 각결막염은 눈물이 나고 눈꼽이 끼며, 이물감과 충혈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전문의들은 손을...
한태연 2003년 07월 10일 -

급류에 휩쓸린 노숙자 10여 분만에 구조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던 40대 노숙자가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5분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칠성잠수교 부근 신천에서 40대 노숙자가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가 10여분만에 구조했지만 의식불명 상탭니다. 경찰은 이 노숙자가 신천 둔...
2003년 07월 10일 -

농작물 천145ha 침수
경상북도 북부지역에 집중적으로 내린 비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잇달았습니다. 어제 오후 6시쯤 봉화군 재산면 현동천에서 예순살 박모 씨 부부가 불어 난 강물을 건너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대구에서도 40대 노숙자가 신천에 휩쓸려 떠내려가다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지만 의식불명입니다. 경상북도에서는 농작...
이태우 2003년 07월 10일 -

R현장출동]무리한 U대회 성공 기원 행사
◀ANC▶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를 앞두고 대구시민체육관 보수공사가 한창입니다. 그런데, 최근 대구시 여성회관이 체육관을 사용하지 말라는 대구시 관계자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유니버시아드 대회 성공 기원 행사를 강행해 체육관 바닥을 망쳐 놓았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한태연 2003년 07월 10일 -

추경 2조 7천 326억 확정
경상북도 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당초 예산보다 2천 619억 원 늘어난 제1회 추가경정예산 2조 7천 326억 원을 확정했습니다. 도의회는 경상북도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 가운데 예천공항 재정지원 4억 5천만 원 등 모두 14건 11억 8천 900만 원을 삭감하고 한·칠레 농업실태 비교 시찰비 2천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이에 ...
이태우 2003년 07월 10일 -

양성평등 실천 한마당
제 8회 여성주간을 맞아 남녀 양성 평등문화를 위한 어울마당 행사가 오늘 경주에서 열렸습니다. 경상북도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는 여성단체회원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녀 양성 평등의 시작은 가정에서"라는 주제로, 양성 평등문화 어울마당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행사는 남녀 양성의 평등문화 실천을 주제로...
장성훈 2003년 07월 10일 -

여중생 성매매 3명 검거
포항 남부경찰서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대학생 27살 이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습니다. 이 씨 등은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여중생 3명에게 돈을 주고 모텔과 자동차 안에서 각각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3년 07월 10일 -

70대 할머니 목졸려 숨진채 발견
오늘 아침 6시 쯤 포항시 오천읍 문충리에 사는 71살 정모 할머니가 집 안방에서 목이 졸려 숨져있는 것을 이웃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 할머니가 혼자 가게를 하는 점으로 미뤄 금품을 노린 면식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2003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