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자기앞 수표 발행수수료 면제와 대여금고 무료이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은행은 추석연휴를 맞아 현금 대신 자기앞 수표의 유통을 권장하기로 하고,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10만 원권과 50만 원권, 100만 원권 등 정액 자기앞 수표의 발행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5일부터 18일까지 통장과 증서, 유가증권, 귀금속 등의 안전한 보관을 위해서
대여금고 무료이용 서비스도 제공했습니다.
또 장기간 휴장한데 따른 고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서 추석 하루 전날인 10일에는
본점과 광장 지점, 대신동 지점, 칠성시장 지점
밀리오레 지점 등 5개 영업점의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한편 연휴에도 인터넷과 폰뱅킹 등은 정상적으로 가동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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