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옥수수재단이 북한 식량난 해결을 위해 개발해 온 슈퍼옥수수 평가회가 오늘
경북대학교 군위농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평가회에는
80여 명의 국내 옥수수 전문연구자들이 참석해 그동안 재단이 개발해 북한으로부터 인정을 받은 10여 종의 슈퍼옥수수 종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슈퍼옥수수는 경북대학교 김순권 교수가 중심이 돼 수 차례 북한을 오가면서 남북에서 번갈아 재배하면서 개발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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