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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공고 창업동아리 해외창업연수

입력 2003-09-04 09:29:02 조회수 1

구미전자공고의 창업동아리가
고등학생팀으로는 처음으로
선진벤처 해외창업연수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에 따르면
구미전자공고의 창업동아리 동락B.C는
최근 전국 45개 팀이 참여한
선진벤처 해외창업연수 선발전에서
10개 대학팀과 함께
고등학생팀으로는 유일하게
연수대상으로 선발됐습니다.

이 동아리의 학생들은
오는 11월 9박10일의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 도쿄 등지의
첨단기업을 방문해
선진 기술을 접할 예정입니다.

2000년 발명동아리로 출발한 동락B.C는
다양한 아이디어 작품을 개발해오다
지난 3월 주식회사의 틀을 갖췄고
거동이 불편한 중풍환자들의
어깨와 팔 운동을 도와주는 재활기구로
지난 5월에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우수 창업동아리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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