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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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석
◀ANC▶ 세상의 작은 일 하나도 누군가에게는 큰 의미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똑같아 보여도 서로 다른 인간세계를 대추로 형상화한 화가를 김철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청도군 매전면 장수골 기슭, 양지바른 곳에 작은 흙집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상을 쫓듯이 먼 곳만 바라보면서 달려가던 작가는 이...
김철우 2004년 02월 27일 -

구미공단 철강업종 생산량 감소
철강 원자재난으로 구미공단 철강업체들의 지난 달 생산량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한국산업단지 중부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구미공단의 생산 실적은 3조 4천 500여억 원으로 지난 해 12월에 비해 6.6% 늘어났습니다. 전기전자 업종은 주력품목인 휴대전화와 TFT-LCD, 초박막 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 PDP, 플라스마 ...
2004년 02월 27일 -

삼성전자 휴대폰 매출액 세계 2위
삼성전자 휴대전화가 지난 해 매출액 기준으로 세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시장 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지난 해 전 세계에 팔린 휴대전화는 5억 천 700만 대였는데, 시장 점유율에서는 삼성전자가 10.8%로 2002년에 이어 세계 3위를 지켰습니다. 시장 점유율 순위는 노키아가 34.8%로 1위였고, 모토롤...
2004년 02월 27일 -

만평]사는 업자들이 배짱 팅구니깐....
기름을 실은 탱크로리가 기름이 필요한 차를 찾아다니면서 넣어주는 불법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도 주유소 업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협회에서는 대수롭지잖게 여기는 듯한 분위긴데요, 한국 주유소협회 대구시지회 도명화 사무국장은, "파는 업자는 많고, 사는 사람은 적으니깐 사는 사람 쪽에서 배짱 튕구는 거 아입...
한태연 2004년 02월 27일 -

주택화재로 2명 사상
오늘 새벽 0시 40분 쯤 칠곡군 약목면 복성리 35살 조 모 씨 집에서 담뱃불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조 씨의 32살된 동생이 숨지고 조 씨도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함께 술을 마시던 동생이 담뱃불을 이불에 떨어뜨렸다'는 조씨의 말에 따라 담뱃불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심병철 2004년 02월 27일 -

차 연료와 고급 휠 훔친 10대 3명 검거
영천경찰서는 밤에 아파트를 돌아다니면서 차 연료와 고급 알루미늄 휠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19살 황 모 군 등 10대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2월 23일 새벽 1시 쯤 영천시 망정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 서 있던 35살 박 모 씨 승용차에서 휘발유를 빼낸 것을 비롯해 모두 23차례에 걸쳐 휘발유 420...
심병철 2004년 02월 27일 -

고철값 치솟자 컨테이너 전문절도
성주경찰서는 고철값이 치솟자 중고 컨테이너 업자에게 남의 컨테이너를 자기 것인 양 상습적으로 팔아넘긴 혐의로 35살 이 모 씨 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이 달 초 컨테이너 업자에게 전화를 걸어 대구시 북구 팔달동에 있는 컨테이너를 옮겨가도록 한 뒤 160만 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모두 8차례에 걸쳐 남의 ...
심병철 2004년 02월 27일 -

동창생 상대 강도짓한 20대 등 2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중학교 동창생을 흉기를 위협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대구시 동구 효목동에 사는 20살 정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2월 28일 오전 11시 반 쯤 대구시 동구 동호동에 있는 중학교 동창 20살 전 모 씨 집을 방문해 전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200만 원 어치의 금...
심병철 2004년 02월 27일 -

여권 밀매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외사계는 공짜 중국관광을 빙자해서 사람들을 모은 뒤 중국에 여권을 팔아넘긴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김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김 씨는 구속하고 나머지 3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해 12월 중국 랴오녕성 선양시에서 공짜관광을 미끼로 데리고간 박 모 씨의 여권을 150만 원에 현...
심병철 2004년 02월 27일 -

여야 정당 대구시지부장 특별토론
◀ANC▶ 17대 총선을 앞두고 대구문화방송은 어제 밤 여,야 각 정당의 대구시지부장을 초청해 100분 동안 "지역 총선전략과 현안"에 대한 각 당의 의견을 듣는 특별토론을 가졌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어젯 밤 11시 5분부터 100분 동안 생방송으로 벌어진 토론에서 야당인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검찰...
심병철 2004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