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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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국비 5조455억 원 경상북도에 투자
내년에 중앙정부가 경상북도에 투자하는 예산이 5조 455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같은 투자액은 올해보다 7.4%, 3천 476억 원 더 많은 액숩니다. 경상북도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은 2조 921억 원,중앙정부가 직접 투자하는 사업은 2조 9천 564억 원입니다. 내년에는 울진공항 건설과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건설을...
이태우 2003년 12월 29일 -

대구시 자원봉사 중심지 건설
대구시는 내년에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대구를 '자원봉사 중심지'로 가꿀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1% 나눔 운동을 범시민적으로 전개하고, 자원봉사 협의회를 구성해서 봉사단체간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합니다. 또 내년 상반기 중에 유니버시아드 시민 서포터즈를 중심으로 만 5천 명 정도가 참여하는 '대구 사랑...
최고현 2003년 12월 29일 -

이웃돕기 결연 후원금 14억 4천700만 원
올해 한국복지재단 경북지부의 어려운 이웃 결연사업에 올해는 5천여 명이 14억 4천 700만 원의 후원금을 냈습니다. 경북지부는 이 후원금으로 어려운 처지에 놓인 4천800여 명을 도왔습니다. 올해 후원금 14억 4천 700만 원은 목표로 정했던 12억 7천만 원보다 2억 원 가량 더 많은데, 연말까지는 15억 원을 넘을 것으로 ...
이태우 2003년 12월 29일 -

세일즈 경북 위해 내년 큰 행사
경상북도는 경제에 새 바람을 불어넣기 위해 내년에는 '세일즈 경북' 관련 행사를 집중적으로 준비합니다. 세일즈 경북 행사는 내년 시월에 집중 배치해 상품과 투자, 문화, 인재·기술 세일즈로 나눠 서울과 대구,경북 전역에서 다양하게 펼칩니다. 경상북도는 공격적인 기업 마케팅 전략을 도입해서 경북경제의 이미지를 ...
이태우 2003년 12월 29일 -

R] 도정 1년 결산
◀ANC▶ 경상북도는 2003년 한 해 동안 문화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렀고, 경제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흉년에다 농산물 시장개방 파동으로 농촌은 더욱 살기 어려워졌습니다. 올해 경북도정을 이태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천마의 꿈'을 주제로 세 번 째 열린 엑스포는 문화 엑스포...
이태우 2003년 12월 29일 -

지방살리기 3대 특별법 드디어 국회 통과
'지방분권 특별법'과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 '신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등 이른바 '지방 살리기 3대 특별법'이 오늘 드디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50년 넘게 지속돼온 중앙집권적 국가운영 체계가 지방분권으로 바뀌는 역사적인 계기가 마련됐습니다. 오늘 통과가 예상됐던 '지방분권 특별법', '국가 균...
2003년 12월 29일 -

저녁]청도 화재 보상금 협상 사실상 중단
청도 버섯공장 화재 희생자 유족들이 회사가 제시한 보상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요구하고 있어 협상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대흥농산은 지난 주 변호사와 손해사정인을 선임하고 근로연령 60세를 기준으로 호프만 방식 보상금을 산정한 결과, 장례비 250만 원과 위자료 4천만 원을 포함해 사망자에 따라 6천 900만 원...
윤태호 2003년 12월 29일 -

(저녁)조류독감 속보
경주시 안강읍 두 농가에서 발생한 조류독감이 경상북도내 다른 지역으로 번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조류독감이 발생한 농가에서 3km 안 위험지역 닭과 오리 20만여 마리는 모두 땅을 파고 묻었습니다. 감염경로를 밝히기 위해 조류독감이 발생한 농장과 관련이 있는 7개 농장에서 검사물을 거둬 역학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
이태우 2003년 12월 29일 -

저녁]대양청과 법인지정 연장 반발
대구시가 올해 말 법인 지정기간이 끝나는 청과회사의 지정기간을 연장하려 하자 중도매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효성과 중앙청과, 농협과 원예농협 임직원,중도매인들은 탄원서를 내고 '대구시가 지난 5월 올해 말까지로 정해 연장한 대양청과의 지정기간을 다시 연장하려 하고 있다'면서 '대...
최고현 2003년 12월 29일 -

만평]대구 자화상-전국 꼴찌(12/28)
대구의 '1인당 지역내 총생산'이 광역시 이상 7대 도시는 물론이고, 전국 16개 시,도를 다 놓고 봐도 12년 째 꼴찌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어 시민들의 자존심을 완전히 구겨 놓고 있는데요, 대구상공회의소 이희태 상근부회장은 "어찌 됐거나 부끄러운 일입니다. 제일모직이다,대한방직이다,코오롱이다... 뭐,이런 기반이...
2003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