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운영하는 학교폭력 예방 분과위원회가
오늘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김동구 위원장과 정동기 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밝은 학교 만들기 운동'을
활발하게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위원회는 최근 '집단 따돌림 영상 공개'와
이로 인한 '교장 자살' 사건에서 드러났듯이
학교폭력이 더 이상 버려둘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는데 뜻을 모으고,
중,고등학교 순회강연을 확대하고
소년소녀 가장 결연 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오늘 분과위원회의에서는 최성환 씨를 비롯한
5명을 선도강연 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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