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 제품 재고 늘어
지난 달에는 대구지역 기업의 생산과 재고가 모두 지난 해 11월보다 많았습니다. 통계청 경북 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지역 생산은 기계장비와 자동차부품 등의 생산량 증가로 지난 해 11월보다 2.7% 더 많았습니다. 반대로 출하는 섬유제품 부진으로 1% 적었고, 이에 따라 재고가 지난 해 11월보다 27.8%나 더 많...
2003년 12월 29일 -

구미 시민단체,손배소송 신청
YMCA와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 등 구미 시민단체 회원 59명은 오늘 오후 구미시의회 이정석, 김택호 두 의원이 '허위사실을 퍼뜨려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 6억 6천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과 함께 가압류를 신청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이정석,김택호 두 의원이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구미 ...
2003년 12월 29일 -

삼성라이온즈,사랑나누기 동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사랑 나누기 행사를 펼칩니다. 김한수와 양준혁,강동우 선수 등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 15명은 오늘 대구시내 화성양로원을 찾아 숙소를 청소하고 말벗이 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사랑의 관람석 수입금'과 선수들의 애장품을 경매에 붙여서 모은 돈도 전달할 예정입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
윤영균 2003년 12월 29일 -

팔공산,앞산 공원 이용객 줄어
팔공산과 앞산공원을 찾은 사람이 올해는 지난 해보다도 적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팔공산의 경우 지난 해 약 천 600만 명이 찾아 하루 평균 4만 3천여명이었던데 비해 올해는 지난 10월 말까지 천 300만 명이 찾아 하루 평균 4만 2천여 명에 머물렀습니다. 앞산공원도 지난 해 하루 평균 4만 7천여 명에서 올해는 3만 9...
최고현 2003년 12월 29일 -

대구시 목련상 제정
대구시는 내년에 '목련상'을 제정합니다. 상 이름은 대구시의 상징꽃인 목련에서 땄는데, 여성의 지위를 높이고 양성평등 사회를 만드는데 공을 세운 여성에게 줄 예정입니다. 시상 부문은 '여성발전'과 '사회봉사','평등가정' 세 가지로 대구에서 3년 이상 산 여성을 대상으로 구청장.군수, 기관단체장, 50인 이상 시민으...
최고현 2003년 12월 29일 -

팔공산에 불,백여평 불타
오늘 새벽 3시 20분 쯤 대구시 동구 송정동 팔공산 케이블카 뒤편 낙타봉 8부 능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임야 150평 정도를 태우고 6시 쯤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관과 팔공산 관리사무소 직원 등 50여명이 진화에 나섰는데, 바람이 별로 불지 않아 피해가 커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김철우 2003년 12월 29일 -

위조 주민등록증 이용 사기
대구지방경찰청은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증을 위조해서 그 사람의 부동산 서류를 뗀 뒤, 1억 원을 사기한 35살 최 모 씨를 구속하고 42살 김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대구시 북구 칠성동에 5층 건물을 가진 33살 김 모 씨의 주민등록증을 위조해서 관련 서류를 뗀 뒤, 58살 장 모 씨...
김철우 2003년 12월 29일 -

만평]만약 내 자식이라면..
대구시내 한 산후조리원에서 지난 9월 이후 신생아 30여 명이 장염증세를 보이다가 일부는 병원에 한 달 가깝게 입원해 부모들을 화나고,당황하게 만들고 있는데요, 아! 그런데도 산후조리원 관리담당자는 "사실 조리원에 들어오면 100% 건강하게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감염에 대해서 조금은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하면...
윤태호 2003년 12월 28일 -

R]거주자 우선제도 보완점 많아..
◀ANC▶ 주택가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일부 구청에서 도입한 거주자 우선주차제도가 주차공간 부족과 경직된 운영으로 불편만 키우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 달부터 거주자 우선주차제도를 시범실시 중인 대구시 중구 동인동 주택가, 거주자 우선 주차지역은 텅 비어 있는데...
이상석 2003년 12월 28일 -

만평]지방분권 외면하는 의원들, 유권자들이..
지방 살리기 3대 특별법안이 국회 파행운영과 정치권의 이전투구 때문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한 채 계속해서 밀리고 있는데요. 이창용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집행위원장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국회의원들이 그렇게 절실하지가 못한 거 같습니다.입법에 무관심한 의원은 결국 표로 심판할수 밖에 없겠지요."...
2003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