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올해
개교 이래 한 번으로는 가장 많은
77명의 교수를 새로 뽑았습니다.
경북대학교가 많은 교수를 뽑은 것은
치,의학 전문대학원 도입으로
교육시스템을 세분화할 필요가 생긴데다
정보통신공학이나 생명공학 같은
국가전략산업 분야의
교수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여성발전 기본법에 따라 여교수를
지난 해보다 6명 더 많은 16명 뽑았고,
원어강좌 활성화를 위해서
외국인 교수도 한 명 뽑았습니다.
이 번 경북대학교 교수채용에는
123명 모집에 790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6.4대 1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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