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건설계약 물량이 적어
건설업계가 고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건설협회 대구시지회가
170여개 업체를 상대로 조사한 결과,
앞으로 시공할 물량을 보여주는 계약액이 전국적으로는 92조여 원 규모로
지난 해 조사 때보다 4% 가량 많은데 비해,
대구는 1조 7천억 원 규모로
오히려 16%나 적었습니다.
업체별 계약액은 화성산업이
3천 10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태왕과 우방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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