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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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대란
◀ANC▶ 관수용 철근 정부 조달계약이 늦어지면서 수해복구 공사를 비롯한 관급공사 전반에 큰 차질이 예상됩니다. 이른바 철근대란, 현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 정윤호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VCR▶ 조달청은 지난해 12월 철강회사들과 올해분 철근 조달계약을 체결하려 했으나, 단가문제때문에 계...
정윤호 2004년 02월 27일 -

한전 서민 생활안정위해 전기요금 인하
주택용과 일반용,교육용 전기요금이 다음 달 1일부터 내립니다. 주택용 전기요금은 2.5%, 일반용은 3.5%, 교육용은 3%가 내립니다. 중증장애인과 국가유공자는 전기요금의 20%를 깎아줍니다. 한국전력은 누진제도 개선해 대구,경북에서는 시간당 100킬로와트 이하 주택용 전기 소비자 약 25만 가구가 평균 12% 요금감면 혜...
심병철 2004년 02월 27일 -

만평]경제 노이로제
어제 경북도청에서 열린 '경북경제 활성화 대토론회'에서 이의근 지사는 '경제문제 때문에 잠을 못 이루고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라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내 달라'고 주문했는데요, 이의근 지사는, "닭고기값이 떨어져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소비촉진운동이 확산되니까 결국 금값이 되지 않았습니까? 도민들이 한 ...
2004년 02월 27일 -

EBS 방송교육 성공할 수 있다
◀ANC▶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사교육비 경감대책의 핵심이랄 수 있는 EBS 방송교육을 10년 전부터 시작해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학교가 있습니다. 서진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영신고등학교 학생들에게 EBS 교육방송은 익숙한 학습방법입니다. 자율학습시간에 방송강의와 예습,복습을 50...
2004년 02월 27일 -

수성구, 좋은 식단 우수기관 선정
대구시 수성구청이 대구시가 실시한 위생분야 평가에서 좋은 식단과 음식문화 개선 부문 우수기관으로 뽑혔습니다. 수성구청은 외국어 표기 메뉴판과 포켓용 외국어 기본회화 책자를 나눠주고 좋은 식단 실천과 음식물 안 남기기 운동을 확산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또 지난 해 유니버시아드 기간에 손님 맞이 특별...
2004년 02월 27일 -

미분양 아파트 평형 바꿔 재분양
아파트 미분양이 속출하면서 미분양 아파트를 평형까지 바꿔서 다시 분양하는 사례도 생기고 있습니다. 화성산업은 지난 해 말 분양했다가 미분양 물량이 많이 남은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화성 파크드림을 완전히 새로 설계해서 다음 달에 다시 분양하기로 했습니다. 이 아파트는 지난 해 분양 때는 54평형 위주였었는데, ...
2004년 02월 27일 -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판사가 재판을 맡았던 절도 피고인의 어려운 가정형편을 알고 가족을 도와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최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으로 자리를 옮긴 황윤구 판사는 지난 해 말 대구지방법원 형사 2단독 판사로 근무하면서 24차례에 걸쳐 공중전화기를 부수고 53만 원을 훔친 37살 김 모 피고인을 재판하는 과정에서 김 ...
김철우 2004년 02월 27일 -

대학 신입생 입학식
2004학년도 대학 신입생 입학식이 지난 해보다 앞당겨져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경북대학교는 오늘 오전 9시 반 대강당에서 신입생과 교수,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을 합니다. 계명대학교와 대구한의대학교도 오늘 신입생 입학식을 하고 3월부터 학사일정에 들어갑니다. 영남대학교와 대구 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이상석 2004년 02월 27일 -

대구문화 중장기 계획 짠다
대구시는 '대구문화 중장기 발전계획'을 다시 짜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전문기관에 용역을 맡겨 오는 2006년부터 2015년까지 10년 단위 '발전계획'을 마련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방향 설정에 들어갔습니다. 중장기 계획을 다시 짜기로 한 것은 대구의 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려 시민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하기 위해섭니다....
2004년 02월 27일 -

만평]선출직 공직자의 아픔
지난 26일 대구 달성군수실에 30대 남자가 흉기를 들고 들어가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면서 집기를 부수고 행패를 부린 사건이 벌어졌는데요, 박경호 달성군수는 "진짜 거짓말 좀 보태서 서른 번 넘게 찾아와서 자원봉사할라는데 땅을 내 놔라, 건물을 지어 달라고 하길래, 정중하게 거절했죠. 군수로서 할 만큼 했는데......
한태연 2004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