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북도청에서 열린
'경북경제 활성화 대토론회'에서
이의근 지사는 '경제문제 때문에
잠을 못 이루고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라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내 달라'고 주문했는데요,
이의근 지사는,
"닭고기값이 떨어져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소비촉진운동이 확산되니까 결국 금값이
되지 않았습니까? 도민들이 한 마음으로
관심을 가지면 경제도 회복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하면서 '경제를 한 번 살려보자'고
거듭거듭 강조했어요.
네---, 닭고기값이 회복된 걸 생각하면,
마음과 힘을 모으면 경제라고
되살리지 못하란 법도 없을 것 같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