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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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흡연실태 조사
◀ANC▶ 청소년 흡연 문제가 심상치 않습니다. 최근 조사에서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 다섯 가운데 한 명이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담배를 피우는 학생의 일탈행위가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월등이 많았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담배가 어느듯 청소년들 사이에서 자연스러운 것이 되어...
이태우 2005년 08월 02일 -

프로야구 삼성 경기취소 및 7월 MVP 후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양준혁 선수와 오승환 선수가 내일 발표되는 한국야구위원회 선정 7월 MVP 후보에 올랐습니다. 올 시즌 유력한 신인왕 후보인 오승환 선수는 7월 한달 동안 10경기에서 1승 1패, 방어율 1.88의 좋은 기록을 선보였고, 양준혁 선수는 월간 타율 3할 9푼 1리로 1위를 기록하며 MVP 후보에 올랐습니다....
석원 2005년 08월 02일 -

대구시, 공공기관 이전 기본협약
◀ANC▶ 대구로의 공공기관 이전에 조금씩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오늘 전국에서 처음으로 대구시와 이전할 공공기관의 대표들이 이전 이행 기본 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이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공기관 이전에 탄력이 붙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7개 중앙 ...
2005년 08월 02일 -

서출지의 여름 풍경
◀ANC▶ 경주 동남산에 자리한 서출지에 요즘 연꽃이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비 갠 뒤의 서출지 풍경을 김병창 기자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연잎에 담긴 수정 같은 물방울 한 알, 살폿한 바람의 심술에도 끝내 떼구르르 미끄럼을 타고맙니다. 그 아래 연두빛 그늘이 짙고도 깊습니다. 산 너머 물 건너온 ...
도성진 2005년 08월 02일 -

학부제에서 다시 학과제로
◀ANC▶ 대학에 입학해 1학년 때 여러 분야를 접하고 2학년이 되면서 전공을 선택하는 것을 학부제라 합니다. 학부제가 많은 부작용이 나타나면서 학교마다 학과제로 되돌아가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96년 도입한 학부제의 가장 두드러진 부작용은 선후배 관계를...
조재한 2005년 08월 02일 -

흡연 청소년이 일탈 행위도 많이 해
담배를 피우는 청소년이 그렇지 않은 청소년보다 술을 마시거나 본드에 손을 대는 등 일탈행위를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대구가톨릭대 의대 예방의학교실과 대구시 교육청이 함께 대구의 초등학교 5-6학년과 중,고등학생 9천579명의 흡연실태를 조사한 결과입니다. 중학생의 경우 담배를 피지 않은 학생이 술...
이태우 2005년 08월 02일 -

경북대, 상주대 총장 상대 소송 검토
상주대와의 통합이 무산된 경북대는 8개월동안 끌어온 통합 논의안을 상주대 총장이 인준하지 않아 교육부 지원을 받기 위한 구조개혁 선도대학 신청도 못하는 등 피해가 크다며 상주대 총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부 방침에 따라 유사학과 통합과 정원조정 등을 포함한 자체구조개혁을 추...
조재한 2005년 08월 02일 -

지역대 낙오위기
◀ANC▶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해오던 경북대와 상주대 통합이 무산되는 등 지역대학들이 생존경쟁에서 낙오될 위기를 맞자 학생 정원조정에다 강력한 구조조정을 천명하는 등 생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달전 구조개혁선도대학을 포기하고 상주대와 통합 신청을 ...
조재한 2005년 08월 02일 -

대테러 훈련 실시돼
전세계적으로 테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오늘 대구공항 여객청사에서 이달 하순 대구에서 열리는 'APEC 중소기업장관 회의'에 대비한 '대테러 훈련'을 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오늘 훈련에서 대구경찰청 특공대와 동부 소방서 인력 등 100여 명은 폭발물 발견에 따른 대응 방법...
박재형 2005년 08월 02일 -

억대 돼지부산물 공급 사기
구미 경찰서는 지난해 10월, 43살 윤 모씨에게 등뼈 등 돼지부산물을 공급할 것처럼 계약을 맺고 보증금으로 8천여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지금까지 3명에게서 3억 6천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구미에서 돼지고기 가공업을 하는 35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김 씨의 부인 32살 임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도성진 2005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