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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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모집해 사기
대구지방검찰청은 전국을 무대로 투자자금을 모아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주식회사 아프로디테 전 대표 46살 이모씨와 전직 임원 3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2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 사무실을 낸 뒤 제주도에 선상관광호텔 사업을 추진한다며 김모 씨에게 1억3천500만 원을 받는 등 125명의 투자자...
이태우 2005년 09월 09일 -

불량기름 수사 확대
목욕탕 폭발 사고를 수사중인 대구수성경찰서는 불량기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목욕탕에 기름을 공급한 모 정유회사가 기름을 공급한 부산 지역 목욕탕 3곳에서 기름을 채취해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또 솔벤트 구입량을 조사해 얼마만큼 불량 기름을 만들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cctv분석 결과, cctv에 ...
윤태호 2005년 09월 09일 -

지역 기업 장애인 고용 외면 여전
대구의 큰 기업들이 장애인 의무 고용 비율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장애인 고용 촉진 공단 대구지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지역의 근로자 300인 이상 고용 업체 52개 가운데 장애인 고용비율이 1%도 되지 않는 기업이 대구도시가스를 비롯해 동아백화점,우방,태왕 등 16개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
금교신 2005년 09월 09일 -

목욕탕 폭발 사고 유족 설명회
목욕탕 폭발 사고 희생자 유족들이 사고 이후 처음으로 관련 기관의 설명을 듣고, 앞으로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대구수성구청 4층 회의실에서는 목욕탕 폭발 사고 희생자 유족 20여 명과 구청, 경찰, 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설명회에서 유족들은 그동안의 수...
윤태호 2005년 09월 09일 -

집단휴진 결정, 그러나 당분간은 문제 없어
의사들이 집단 휴진을 하기로 했지만, 당분간 행동으로 옮겨질 가능성은 낮아 별다른 파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와 경상북도의사회는 약대 6년제 전환에 반대해 집단 휴진하기로 한 대한의사협회의 결정과 뜻을 같이하면서도 휴진 시기와 방법은 아직 일정 조차 잡히지 않았다며 당분간 집단 휴진은 없을 것이라고 ...
이태우 2005년 09월 09일 -

오토바이 훔쳐 날치기
대구 서부경찰서는 훔친 오토바이를 이용해 상습적으로 날치기를 한 혐의로 대구시 서구 17살 강모 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강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1일 자정 쯤 대구시 동구 효목동에서 정모 씨의 오토바이를 훔친 뒤 근처를 지나가던 20대 여성을 따라가 손...
도성진 2005년 09월 09일 -

야구장 찾은 관중 차량 털어
대구 북부경찰서는 프로야구를 보러온 관람객의 차량을 턴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21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 8시 40분 쯤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 주차장에서 37살 여모 씨의 차 문을 따고 현금 4만7천원을 훔치는 등 모두 7대의 차량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5년 09월 09일 -

태풍 나비 피해액 100억 넘어
태풍 나비로 인한 피해액이 1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경상북도는 태풍 나비로 인한 경북지역의 피해액이 101억 4천 여 만원으로 잠정 집계했습니다. 이 가운데 경주가 38억 9천 여 만원으로 가장 피해가 심했고, 영덕 8억원, 울진 9억원 등이었습니다. 공공시설은 도로 30군데와 하천 16군데 등이 유실됐고, 사유시설은 주...
윤태호 2005년 09월 09일 -

울릉도 복구 힘겹다
◀ANC▶ 태풍으로 엄청난 피해를 본 울릉도에 복구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인력과 장비가 부족한데다 전기와 통신이 끊겨 주민들의 고통은 커지고 있습니다.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너져내린 돌더미와 쓰레기가 뒤엉겨버린 마을은 바로 폐허 그 자체입니다. 가재도구를 흙탕물에라도 씻어 ...
2005년 09월 09일 -

공사현장에서 건설자재 훔쳐
성주경찰서는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건설 자재 2천 여 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37살 허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이들로부터 자재를 사들인 고물상 주인 47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허 씨 등은 지난해 3월 고령군 성산면 김천-현풍간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야적된 철근...
윤태호 2005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