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프로야구를 보러온 관람객의 차량을 턴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21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어젯밤 8시 40분 쯤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 주차장에서
37살 여모 씨의 차 문을 따고
현금 4만7천원을 훔치는 등
모두 7대의 차량을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