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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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에 불, 돼지 290마리 타 죽어
오늘 오후 2시 반 쯤 군위군 군위읍 54살 이모씨의 축사에 불이 나 불을 끄려던 이 씨가 2도 화상을 입었고, 축사에 있던 돼지 290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불은 또 200여 평의 축사와 축사 옆 주택까지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6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권윤수 2005년 07월 30일 -

휴가철 물놀이 사고 이어져
오늘 오후 5시 30분쯤 청도군 운문면 임당리 하천에서 16살 이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고 오늘 오후 4시 40분 쯤에는 군위군 소보면에 있는 하천에서 다슬기를 줍던 50살 민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3시 쯤에는 포항시 남구 동해면 앞바다에서 51살 신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고, 오전 11시 쯤에는 영주시 ...
권윤수 2005년 07월 30일 -

오징어 잡으러 동해로
◀ANC▶ 이번 주말 동해안 각 해수욕장에는 다양한 축제가 열려 피서가 절정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산 오징어를 직접 잡을 수 있는 이색적인 축제도 열립니다. 보도에 김태래 기잡니다. ◀END▶ ◀VCR▶ 국내 최대의 오징어 잡이 항으로 유명한 포항 구룡포가 피서객 맞이에 들떠 있습니다. 지난해 선풍적인 인...
김태래 2005년 07월 30일 -

내일 밤부터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져 포항의 낮 최고기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34.3도를 기록했고, 대구 33.1, 영천 33.4, 상주 32.3도 등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대구의 낮 기온이 32도까지 올라가는 등 더위가 계속되겠지만, 밤부터 곳에 따라 비가 내리면서 모레는 더위가 한풀 꺾...
권윤수 2005년 07월 30일 -

피서 인파 북적
◀ANC▶ 오늘 포항의 낮 최고기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34.3도를 기록했고, 대구가 33.1도까지 올라가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이런 무더위를 잊기 위해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에는 오늘 올들어 가장 많은 피서인파가 몰렸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보도 합니다. ◀END▶ ◀VCR▶ (b.g....5초) 해수욕장 백사장...
이규설 2005년 07월 30일 -

쌀 소비 촉진 가족건강 캠프 열려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이틀 동안 의성 녹색농촌체험마을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 가족건강 캠프'를 열고 있습니다. 농촌생활을 체험하고, 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열리는 이번 캠프에는 가족단위의 도시민들이 참가해 송편 만들기와 가마솥밥 짓기, 나무막대 시골집 만들기, 물놀이와 논둑길 산책 등을 직접 하며 농촌 ...
2005년 07월 30일 -

쌀 소비 촉진 가족건강 캠프 열려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의성 녹색농촌체험마을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한 가족건강 캠프'를 열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계속될 이번 캠프에서는 이번 캠프에는 도시민들이 참가해 송편 만들기와 가마솥밥 짓기, 나무막대 시골집 만들기등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면서 농촌 생활을 체험하고 쌀의 중요성을 일깨우게 됩니다.
2005년 07월 30일 -

독립운동기념관 건립
◀ANC▶ 안동에 독립운동기념관이 건립됩니다. 독립운동과 선비정신을 고양시키는 산 교육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호 영 ◀END▶ ◀VCR▶ 구 안동천전초등학교 자리에 들어서는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은 2만 5천제곱미터의 터에 지하.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되며 독립운동가 전시실과 학예연구실,연수원...
이호영 2005년 07월 30일 -

공익근무 무단이탈 20대 실형
집행유예 기간 동안 공익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형사 8단독은 집행유예 기간에 공익근무요원으로 일하면서 근무지를 8일간 이탈해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3살 안모 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습니다. 안씨는 병역법 위반죄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경산시 ...
이태우 2005년 07월 30일 -

공익근무 무단이탈 20대 실형
대구지방법원 형사 8단독은 병역법 위반죄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경산의 한 동사무소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8일간 출근하지 않고 근무지를 이탈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안모 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대구지하철역에서 공익근무를 하다가 8일간 복무를 이탈한 혐의로 기소...
이태우 2005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