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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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 부청장 직무대행 할 듯
황대현 대구 달서구청장이 어젯밤 지병으로 타계함에 따라 달서구청은 보궐선거 없이 내년 6월말까지 잔여임기를 곽대훈 부구청장이 직무를 대행합니다. 또 청장 장례식을 준비하고 행정공백이나 구정에 차질이 없도록 비상회의를 여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61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3차례 민선 달...
조재한 2005년 09월 10일 -

불법 영업 노래방 업주 위협해 갈취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달 12일 용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술을 시키고 도우미를 부르게 한 뒤 불법 영업을 신고하겠다며 주인을 위협해 술값을 내지 않는 등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6곳의 노래방에서 16차례에 걸쳐 술값 100만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로 달서구 용산동 40살 손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9월 10일 -

울릉도 첫 구호품 도착
◀ANC▶ 폐허로 변하고 뱃길마저 끊겨 고통을 겪고 있는 울릉도에 오늘 엿새만에 뱃길이 뚫려 구호품이 도착했습니다. 막막함에 주저앉아 있던 주민들에게 그나마 위안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만, 대대적인 복구의 손길이 투입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태래 기잡니다. ◀END▶ ◀VCR▶ 엿새만에 드디어 울릉도...
김태래 2005년 09월 09일 -

복구에 구슬땀
◀ANC▶ 태풍이 휩쓸고 간 피해 현장마다 많은 인력들이 투입돼 복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 지역이 워낙 넓어서 복구는 더디기만 합니다 김태래 기잡니다. ◀END▶ ◀VCR▶ 수확을 코밑에 앞두고 삽시간에 쓰러진 들판에 도움의 손길이 지원됐습니다 웃옷을 벗고 물에 젖어 뒤엉킨 벼들을 일으켜 세우느라...
김태래 2005년 09월 09일 -

울릉도 여객선 닷새만에 운항재개
태풍으로 나흘간 운항이 중단된 울릉도 정기 여객선이 오늘부터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선플라워호는 수해 복구지원단과 승객 등 6백여명을 태우고 오전 10시 포항항을 출항했습니다. 특히 이 배에는 쌀과 음료수 등 생필품과 구호물품 그리고 수해복구에 필요한 전기와 통신 장비를 가득 실어,울릉도 수해 복구가 활발해지...
김철승 2005년 09월 09일 -

'태풍 실종자' 닷새만에 숨진채 발견
◀ANC▶ 방파제 사이에 끼어 있는 승용차를 인양하는 과정에서 50대 남자가 숨진채 발견 됐습니다. 나흘전, 태풍으로 인해 하천으로 추락한 뒤 바다로 밀려온 것으로 보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방파제 사이에서 건져올린 승용찹니다. 급류에 구르고 파도에 시달려,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처...
이규설 2005년 09월 09일 -

'태풍 실종자' 닷새만에 숨진채 발견
◀ANC▶ 방파제 사이에 끼여있는 승용차를 인양하는 과정에서 50대 남자가 숨진채 발견 됐습니다. 태풍 때 하천으로 추락한 뒤 바다로 밀려온 것으로 보입니다. 이규설 기자가 보도. ◀END▶ ◀VCR▶ 방파제 사이에서 건져올린 승용찹니다. 급류에 구르고 파도에 시달려,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게 찌그러...
이규설 2005년 09월 09일 -

강요된 무단횡단 누구 책임?
◀ANC▶ 횡단보도가 없어 무단 횡단할수 밖에 없는 도로에서 사고가 났다면 누구 책임일까요? 현재 농촌 지역 도로 곳곳이 이런 실정입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35번 국도상의 한 버스정류장. 도로 건너에 50여가구, 10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지만 횡단보도는 없습니다. 주변에 지하통로가 있지만 이 역...
정동원 2005년 09월 09일 -

농협,구구 데이 행사
농협 경북지역본부는 오늘 경산시 오거리광장에서 닭고기와 계란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한 '구구 데이'행사를 펼쳤습니다. 오늘 행사장에서는 경산 축협, 한국양계 영남본부, 목우촌 관계자들이 참석해 닭 300마리, 계란 9천 개로 시식회를 열었는데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를 도와달라며 우유도 나눠줬습니...
이상원 2005년 09월 09일 -

세계 최고 작가들의 환경사진전 열려
◀ANC▶ 세계 최고의 작가들이 참가한 환경사진전이 대구 월드컵 경기장 야외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나무와 인간을 주제로 한 이번 사진전은 물이나 공기처럼 의식하지 못하지만 너무나 소중한 나무와 자연의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계 최고의 작...
금교신 2005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