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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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축구 선수단 속속 도착
◀ANC▶ 제 2회 동아시아 축구대회에 참가한 중국과 일본 선수단이 오늘 대구에 도착했습니다. 유니버시아드 대회 이후 2년만에 서포터즈도 결성됐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대전에서 중국과 힘겨운 승부를 펼쳤던 일본 남자 대표팀이 오늘 오전 동대구역에 도착했습니다. ◀SYN▶ "짝...
윤영균 2005년 08월 04일 -

영천, 금호강 둔치 문화행사
영천시가 금호강 둔치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엽니다. 영천시는 금호강둔치 공원화사업의 하나로 둔치의 차량 통제구간을 크게 확대한데 이어, 오늘부터 이틀간 무료 문화·예술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첫 날인 오늘은 재즈댄스 공연과 무료영화가 상영되고, 내일은 다양한 음악공연과 불꽃쇼 등이 펼쳐집니다.
도성진 2005년 08월 04일 -

만평]시의회 의장, 公과 私는 구분해야지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이덕천 대구시의회 의장이 1심 선고공판에 나오면서 시의회 관용차에다가 공무원인 비서까지 대동하며 법원에 나타나 공과 사를 구별 못한다며 주변의 빈축을 샀는데요. 더 가관은 유죄 판결을 받고서도 의장 자리만큼은 내 놓을 수 없다며 큰 소리까지 쳤다지 뭡니...
이태우 2005년 08월 04일 -

실업급여 수급자 34% 증가
대구,경북의 실업급여 신청자가 지난 해 상반기보다 34%나 늘었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올해 상반기에 2만 7천 400여명이 실업급여를 신청해, 지난 해 2만 460여명 보다 3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실업급여 지급액은 20% 증가한 822억 원 이었습니다. 신청자 가운데 제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49%로 가장 많았습니다. 노...
이태우 2005년 08월 04일 -

경북도,휴가철 안전캠페인
경상북도가 오늘 휴가철 안전캠페인을 합니다. 경상북도는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와 교통사고가 잇따르자 오늘 하루 해수욕장과 산간계곡, 유원지, 고속도로 나들목 등 휴가객들이 모이는 지역에서 대대적인 안전캠페인을 합니다. 이에따라 오전 10시부터 포항 나들목에서 안전 홍보 문구가 적힌 부채를 나눠주는 등 도...
김세화 2005년 08월 04일 -

경북도,배출업소 적발
경상북도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적발해 행정처분하거나 고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상반기에 4천 여개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점검해 이가운데 법을 위반한 124개 사업장에 대해 조업정지나 폐쇄명령과 같은 행정처분을 하고 63개 사업장은 고발했습니다. 적발된 업체들은 폐수를 무단 방류하거나 공해방...
김세화 2005년 08월 04일 -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감삼동
◀ANC▶ 불법 쓰레기로 몸살을 앓았던 대구의 한 동네가 불과 일년 사이에 쓰레기 양이 절반으로 주는 등 깨끗한 동네로 변했습니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한 공무원의 끈질긴 노력이 있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 년 전 대구시 감삼동의 골목 풍경입니다. 전봇대 주변은 물론 공터를 중심...
도성진 2005년 08월 04일 -

불법 다단계 사기 잇따라
불법 다단계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주경찰서는 올해 초 서울 강남에 불법 다단계 회사를 차려놓고 "3개월 동안 원금의 120%를 지급한다"며 투자자 200여명으로부터 10억 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이 회사 대표 45살 한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직원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달에는 대구시 신천동에 모 법인사...
도성진 2005년 08월 04일 -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전 본격화
유종하 유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시 유치단은 오늘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핀란드 헬싱키로 출발했습니다. 유치단은 대회가 열리는 동안 세계육상연맹 집행이사 28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유치운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대구MBC도 헬싱키로 취재진을 파견해 대...
김세화 2005년 08월 04일 -

아시아 복지재단 불법,특혜 진상규명 촉구
'대구시·아시아복지재단 불법·특혜 진상규명 공동대책위'는 오늘 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대구시가 복지재단이 옮겨간 자리에 25층 짜리 아파트가 건설되는데도 개발이익 환수조치를 허가조건에 명시하지 않은 등 특혜를 베풀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구시가 최고 고도지구를 폐지한 것이 특혜였음을 인정한 만큼 관련...
이태우 2005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