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다단계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주경찰서는
올해 초 서울 강남에
불법 다단계 회사를 차려놓고
"3개월 동안 원금의 120%를 지급한다"며
투자자 200여명으로부터
10억 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이 회사 대표 45살 한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직원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난달에는 대구시 신천동에
모 법인사무실을 차린 뒤,투자자를 모아
280여 명으로부터 82억 6천만원을 받아 챙긴
4명이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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