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경찰서는
지난해 10월, 43살 윤 모씨에게
등뼈 등 돼지부산물을 공급할 것처럼
계약을 맺고
보증금으로 8천여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지금까지 3명에게서
3억 6천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구미에서 돼지고기 가공업을 하는
35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
김 씨의 부인 32살 임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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