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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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다이옥산 농도 감소+두류정수장 가동 재개
낙동강의 1,4-다이옥산 농도가 떨어졌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어제 낙동강 본류 왜관철교 지점의 1,4 다이옥산 농도를 측정한 결과 68.32ppb로 그제보다 10.53ppb 떨어졌습니다. 이는 지난 12일 처음 환경부 가이드라인을 넘은 뒤 14일 79.78ppb까지 치솟은 뒤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그러나 대구지방환경청 관계자는 아...
김은혜 2009년 01월 18일 -

빙판길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 아침에 내린 비가 얼어붙으면서 고속도로와 국도는 물론 도심에서도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춘천방향 중앙고속도로 군위휴게소 부근에서 버스와 승용차 등 10여 대가 추돌해 2시간 이상 심한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또 오전 9시 20분쯤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 안동시 일직면 부근...
도건협 2009년 01월 18일 -

삼성전자 장병조 부사장 교통사고로 숨져
삼성전자 구미공장장인 장병조 부사장이 오늘 아침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 부사장은 오늘 오전 7시 반쯤 서울에서 구미로 가던 중 청원-상주간 고속도로 충북 청원군 문의면 부근에서 교통사고가 난 차를 피하기 위해 갓길로 피신했다가, 뒤따라오던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삼성전자측은 고인의 빈소는 ...
도건협 2009년 01월 18일 -

다문화 가족과 신년파티
대구의 한 호텔이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위안 잔치를 엽니다.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세인트웨스튼호텔은 오늘(18일) 오후 6시부터 다문화가족 15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식사와 선물을 제공하는 등 신년 맞이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특히 각국의 명절 문화를 소개하고, 우리의 전통 문화인 세배하는 시간을 통해 문화 차이를 ...
윤태호 2009년 01월 18일 -

결빙으로 도로 통제
아침부터 내린 비가 얼어붙으면서 대구 시내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휴림원에서 죽곡초등학교 사이 도로 1킬로미터가 결빙으로 오전 10시부터 통제되고 있고 다사역 e편한세상 뒤 도로 1.5킬로미터도 통제되고 있습니다. 다사읍 세천고개도 차량 통행을 막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9년 01월 18일 -

두류정수장 가동 재개
다이옥산 검출로 이틀째 가동을 중단했던 두류정수장의 수돗물 생산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늘 새벽 0시부터 대구 두류정수장에서 평상시의 3분의 1 수준인 하루 7만톤 가량의 수돗물을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낙동강 본류의 1,4다이옥산 농도가 여전히 높아 사태가 ...
김은혜 2009년 01월 18일 -

경북농산물, 동남아 수출 확대
경북의 농산물이 대만과 중국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수출 물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의 대표 농산물인 사과의 경우, 대만 수출 물량이 지난 2007년 천 140톤에 256만 달러에서 지난 해에는 4천 톤에 740만 달러로 3배나 증가했습니다. 지난 해 처음으로 중국에 수출된 팽이버섯도 지금까지...
윤태호 2009년 01월 18일 -

부부싸움 끝에 방화 혐의 30대 여자 검거
어젯밤 10시 10분 쯤 대구시 중구 대봉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130여 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5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부부싸움 끝에 남편이 외출하자 이에 격분에 불을 질렀다는 33살 신 모 씨를 방화 혐의로 붙잡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수사하고 있습니...
김은혜 2009년 01월 18일 -

고의 교통사고 내고 합의금 챙긴 일당 검거
칠곡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음주운전 차량을 골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을 챙긴 혐의로 대구시 북구 읍내동 30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27일 새벽 4시 반 쯤 칠곡군 석적읍 한 도로에서 42살 최 모 씨의 승용차를 고의로 들이받고 경찰에 신고하지 않겠다며...
김은혜 2009년 01월 18일 -

김천 금은방 강도
어젯밤 10시 반 쯤 김천시 성내동 71살 유 모 씨의 금은방에 마스크를 쓰고 흉기를 든 강도가 들어 유씨를 위협하고 폭행한 뒤 8천여 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170cm의 키에 30-40대로 보였다는 유씨의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설 연휴를 앞두고 경...
김은혜 2009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