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호텔이
다문화가족을 초청해 위안 잔치를 엽니다.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세인트웨스튼호텔은 오늘(18일) 오후 6시부터
다문화가족 15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식사와 선물을 제공하는 등
신년 맞이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특히 각국의 명절 문화를 소개하고,
우리의 전통 문화인
세배하는 시간을 통해
문화 차이를 좁히는 의미있는 행사도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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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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