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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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특수교사 1차 합격자 발표
대구와 경상북도교육청은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사 시험 1차 합격자를 오늘 오전 10시에 발표합니다. 대구는 유치원 교사 등 1차 합격자 640여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경북은 750여명의 명단을 각각 해당 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합니다. 대구에서는 모두 330여명을 선발하고 경북에서는 520여명을 선발하는데, ...
김철우 2008년 11월 18일 -

R]"재활용품 판매금액 터무니없다"
◀ANC▶ 최근 대구지역 재활용품 처리 대행업체들이 재활용품 판매금액을 관할 구청에 축소 신고해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같은 재활용품 처리업자들조차 현재의 판매금액이 터무니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 ◀END▶ ◀VCR▶ 지난 14일 대구 중구청에서 열린 재활...
심병철 2008년 11월 18일 -

R]종부세 파동, 자주세원 마련 해야
◀ANC▶ 종부세 위헌파동과 정부의 잇단 감세정책으로 지방정부가 쓸 수 있는 재원이 고갈되고 있습니다. 이 참에 항구적인 다른 재원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부동산을 많이 가진 사람에게서 종부세를 거둔 재원으로 만든 것이 부동산교부세, 이 돈으로 대구시는 지난 해 2천 3...
이태우 2008년 11월 18일 -

DGIST,학위과정 설립준비위 개최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이 학위과정 설립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갑니다. 디지스트는 오늘 서울에서 제 2차 학위과정 설립준비위원회를 열어 학교 터 추가 확보 규모와 위치, 재원확보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윤종용 위원장을 비롯한 설립준비위원과 교육과학기술부, 대구시, 경상북도 관계자도 ...
이태우 2008년 11월 18일 -

R포항]자동차 부품업계 초비상
◀ANC▶ 전세계적인 자동차업계의 불황이 지역의 차 부품업계를 벼랑끝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특히 대형차 부품업체들은 매출이 절반으로 뚝 떨어져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잡니다. ◀VCR▶ ◀END▶ GM 대우자동차의 일시 가동중단과 쌍용, 현대 등 모든 자동차 업체의 감산에 따라 지역 자동차 부품...
2008년 11월 18일 -

R]정시냐 수시냐, 벌써 눈치
◀ANC▶ 남] 사설 입시기관들마다 대학별 지원 가능점수를 표시한 배치표를 잇따라 발표하고 있는데, 정보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혼란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여] 사설 입시기관들이 내놓은 배치표 점수가 가채점 결과보다 높아서 지금 고등학교마다 진학 지도에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 ◀END▶ ◀V...
김철우 2008년 11월 18일 -

저탄소 도시 관련사업 확대
대구시가 내년에 공유지 도시 숲 조성 등 다양한 저탄소 녹색성장 관련 사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우선 90억원을 투입해 도시 숲 조성 사업을 펼치는 한편 대구도시철도 부지 주변에 생태공원을 만들고, 푸른 옥상 가꾸기와 도심 담쟁이 및 묘목심기 사업 등도 추진합니다. 또 저공해 자동차와 천연가스 버스를 내년에 ...
이태우 2008년 11월 18일 -

대구시, 전국 첫 장애인용 버스 홈피 서비스
대구시가 전국 처음으로 장애인용 시내버스 노선안내 홈페이를 만들어 오늘부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홈페이지는 시·청각 장애인들이 쉽게 시내버스 관련 정보들을 얻을 수 있도록 화면 확대 및 음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시력이 나쁜 사람들이 이미지와 글씨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화면 배치에 신경쓰고 음성 안내도 ...
이태우 2008년 11월 18일 -

대주단 가입 신청 23일까지 연장
건설사를 대상으로 하는 대주단 가입 신청 접수기한이 오는 23일까지로 미뤄졌습니다. 정부와 은행권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건설사를 상대로 건설공사 자금을 빌려준 금융사들이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대주단의 가입 신청을 어제까지 받았지만 신청한 회사가 없어 기한을 23일까지로 미뤘습니다. 이번 대주단 가입...
권윤수 2008년 11월 18일 -

R]지역대학,우수신입생 잡기 비상
◀ANC▶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자마자 이번엔 지역대학들이 우수 신입생 유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지역대학들이 예측하는 올해 신입생 모집의 최대 변수는 로스쿨과 의학전문대학원의 잇따른 등장입니다. 의대와 법대로 지원했던 성적 우수자들의 수도권 이탈이 심해질 것...
서성원 2008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