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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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위증사범 141명 입건
대구지방검찰청 공판부는 지난 1년동안 법정위증사범 141명을 입건해 6명을 구속하고 129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위증사범은 지난 2005년 161명, 2006년 183명을 입건한 데 이어 지난 해는 143명으로 2년사이 42명, 23%가 줄었습니다. 위증 동기로는 친분관계가 70%로 가장 많았고, 금전 대가 7%, 적대관계 6% 순이었고,...
조재한 2009년 01월 18일 -

내일 대체로 맑고..아침 빙판길 주의
휴일인 오늘 비가 내려 대구와 경북지역에 내려졌던 건조주의보가 대부분 해제됐습니다. 오늘 대구에는 1.5밀리미터의 비가 내렸고 안동과 상주 2밀리미터, 문경에는 5밀리미터가 내렸습니다. 오늘 내린 비로 대구와 포항, 영천 등 경북 대부분 지역에 내려졌던 건조주의보가 해제됐으나 울진과 영덕에는 여전히 건조주의보...
김은혜 2009년 01월 18일 -

대구FC, 이근호와 협상 난항 거듭해
프로축구 대구FC가 지난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 선수로 풀린 이근호 선수와의 계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FC는 지난 달 말 계약이 만료된 이근호와 가능한 재계약을 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우선 협상 기간을 지난 15일까지 연장했지만, 이근호 선수측에서 외국리그에서 제시한 협상 조건을 제시함에...
석원 2009년 01월 18일 -

경북교육청,저소득층 유치원비 지원
경북교육청은 다음 달 말까지 유치원 종일반을 이용하는 저소득층 아동 5천여 명에게 한 달에 8만 원 씩을 지원합니다. 학부모가 돈을 이미 낸 가정에는 별도의 절차 없이 유치원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해 저소득층 유아학비로 246억 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308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상원 2009년 01월 18일 -

경북 간부공무원, 비상경제대책 포럼
경상북도의 4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어제부터 이틀동안 비상 경제 대책 포럼을 가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부터 1박 2일동안 문경에서 4급 이상 간부공무원 130명을 대상으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 경제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국장이 참석해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정...
김은혜 2009년 01월 18일 -

콩재배농가, 방조망 효과 톡톡
조류 피해를 막기 위해 콩 재배농가에 설치한 피복 방조망이 피해 예방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경북도내 콩밭 56헥타르에 자체 개발한 '지주없는 피복 방조망'을 설치한 결과, 피해율이 1.9%로 나타나 농약 등을 이용할 때보다 90% 이상 피해가 줄었습니다. 특히 수확량도 기존보다 115% ...
윤태호 2009년 01월 18일 -

경북지역에 편의점 강도 기승
경북 일부 지역에 편의점 강도가 잇따라 경찰이 비상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밤 11시 쯤 경주시 황성동의 편의점에 마스크를 쓰고 흉기를 든 강도가 들어 여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6만 원을 뺏어 달아났고, 14일 새벽 5시 쯤에도 경주시 황오동의 편의점에 강도가 들어 현금 25만 원을 뺏어 달아났습니다. 이보다 ...
도성진 2009년 01월 18일 -

경북, 청소년 독도수호단 운영
경상북도는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공동으로 청소년 독도수호단을 운영합니다. 청소년 독도수호단은 독도와 관련한 고증 자료와 역사를 알리는 등 국내,외에 독도를 홍보하는 선도자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반크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교포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인터넷에서 ...
윤태호 2009년 01월 18일 -

경북, 미발령 예비공무원 512명 우선 배치
경상북도는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도 발령받지 못하고 있는 예비공무원 512명을 민생현장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 달까지 모두 배치될 수 있도록 시,군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행정지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예비공무원들은 4주 동안 공직자 기본 소양 교육을 받고 시,군 현장에 배치되고, 임용 후에는 실...
윤태호 2009년 01월 18일 -

R]보슬비에 교통대란...또 인재?
◀ANC▶ 아침부터 내린 비로 도로가 빙판길로 변하면서 곳곳에서 교통대란이 벌어졌습니다. 시민들은 당국의 늑장 대응이 불러온 또 하나의 인재라며 분노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고속도로 갓길에 종잇장처럼 구겨진 차들이 줄지어 서있습니다. 깨진 유리창과 파편이 널린 도로 옆으로 차들이 엉금...
도건협 2009년 01월 18일